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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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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헌재 판단결과 승복" 발언에 분주해진 대통령실

권성동 "헌재 판단결과 승복" 발언에 분주해진 대통령실

대통령실은 16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당의 공식 입장은 헌재의 판단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것"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오늘 오후 정진석 비서실장 주재 수석비서관회의(실수비회의)를 거쳐 관련 입장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헌재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당 입장이 사전에 대통령실과 조율된 것이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헌법재판소의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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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계엄 막은 것"…美 '민감국가' 지정에 입 연 한동훈

"이래서 계엄 막은 것"…美 '민감국가' 지정에 입 연 한동훈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이 바이든 행정부 종료 직전인 지난 1월 '민감국가 리스트(SCL)'에 한국을 추가한 것에 대해 "비상계엄을 신속히 막기 위해 앞장선 이유 중 하나도 이번 일처럼 대외인식이 하락하는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15일 페이스북에 "민감국가 리스트에 오르면 미 에너지부(DOE)의 원자력, AI와 같은 첨단기술의 연구협력과 기술공유 등이 제한된다"고 우려하며 이같이 적었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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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휴일도 광화문까지 행진…"금주 중 가장 빠른 날 탄핵 선고해야"

민주, 휴일도 광화문까지 행진…"금주 중 가장 빠른 날 탄핵 선고해야"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여의도 국회에서 광화문까지 이동하는 도보행진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 이번 주 중 가장 빠른 날에 윤 대통령의 탄핵을 통보하기를 (헌법재판소에) 거듭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6일 여의도 국회에서 출발하는 민주당의 윤 대통령 파면 촉구 도보 행진 일정 전 박찬대 원내대표는 "헌법재판소는 법관의 양심에 기초해 신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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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권성동 '승복' 발언 거짓말…'불복 선동' 감추려 연막"

민주당 "권성동 '승복' 발언 거짓말…'불복 선동' 감추려 연막"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해 "당의 공식 입장은 헌재 판단에 승복한다는 것"이라고 한 데 대해 16일 더불어민주당이 "불복을 선동하면서 승복을 선언하나"라고 비판했다. 이날 황정아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헌재 앞에서 24시간 탄핵 반대 릴레이 시위를 하고, 온갖 방법으로 헌재를 노골적으로 협박한 것을 온 국민이 똑똑히 보는데, 피노키오도 울고 갈 거짓말을 한다니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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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권성동 "尹 탄핵 심판 결과 승복할 것…당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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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尹 탄핵 선고, 자유민주주의서 승복 당연"

한동훈 "尹 탄핵 선고, 자유민주주의서 승복 당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에 대한 승복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16일 한 전 대표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한 후 탄핵 심판 선고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승복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헌법재판소가 헌법과 헌법 정신에 맞는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시스템을 오랫동안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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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美 민감국가 지정, 한미동맹 최초 다운그레이드"

민주 "美 민감국가 지정, 한미동맹 최초 다운그레이드"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미 행정부가 한국을 민감 국가로 지정한 것에 대해 "한미동맹이 최초로 다운그레이드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16일 여의도 국회에서 조 수석대변인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의 민감국가 지정에 대해 "한미동맹이 체결된지 72주년째인데, 그동안 한미동맹은 계속 업그레이드돼왔다"라며 "(12·3 계엄 이후) 외교·안보 위기까지 전개되는 것 같아 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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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민주당, 공수처특검법 적극 협력해야"

윤상현 "민주당, 공수처특검법 적극 협력해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특검법을 발의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이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협력을 요구했다. 16일 윤 의원은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공수처 특검법에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윤 의원은 "공수처는 윤 대통령을 피의자로 명시하고 서울중앙지법에 청구한 통신·압수수색 영장이 기각된 사실을 은폐하고 윤 대통령에 대해 체포·압수수색 영장을 서부지법에 청구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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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尹 탄핵심판 선고 승복할 것…국민의힘 공식 입장"

권성동 "尹 탄핵심판 선고 승복할 것…국민의힘 공식 입장"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당의 공식 입장은 헌법재판소의 판단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16일 오후 권 원내대표는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에 대한 당의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 당과 저, 권영세 비대위원장은 탄핵 심판에 승복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며 이렇게 전했다. 앞서 권 비대위원장도 지난 13일 국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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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尹, 헌재 어떤 결과든 승복해야"

안철수 "尹, 헌재 어떤 결과든 승복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과 관련해 윤 대통령과 여당을 향해 어떤 결과가 나오든 '진정성 있는 승복 메시지'를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에 '승복은 항복이 아닙니다. 극복과 회복의 시작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같이 말했다. "'헌재 판결'이 '헌재참사'로 이어지는 비극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며 윤 대통령을 향해 "어떤 결과든 따르겠다는 진정성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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