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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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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일반 분양 '0건'…서울선 6주째 일반 공급 물량 '無'

다음 주 일반 분양 '0건'…서울선 6주째 일반 공급 물량 '無'

다음 주 전국에서는 일반 분양이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에서는 6주째 일반 공급 물량이 끊기게 됐다. 1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 전국에 공급되는 단지는 청년 안심 주택으로 나온 서울 강서구 염창동 '아르체움등촌' 민간 임대 1곳(156가구)인 것으로 확인됐다. 청년 안심 주택은 서울시에서 19∼39세 청년이나 신혼부부에게 공급하는 것으로 공공 임대나 민간 임대로 나온다. 염창동 아르체움등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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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도 아닌데 평당 1억 가나"…집값 상승세 눈에 띄는 '이곳'

"강남도 아닌데 평당 1억 가나"…집값 상승세 눈에 띄는 '이곳'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 해제 이후 송파구의 집값 상승세가 7년 1개월 만에 최대 상승 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의 '3월 둘째 주(10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는 전주 대비 0.72% 상승해 2018년 2월 첫째 주(0.76% 상승) 이후 가장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다. 올해 들어 송파구 아파트 가격은 2.82% 오르며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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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후 해당 지역 집값 2.7%↑”

서울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후 해당 지역 집값 2.7%↑”

지난달 송파 잠실, 강남 삼성·대치·청담 아파트 291곳에 대한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 해제 이후 이 지역 집값이 평균 2.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후 30일간 거래를 분석한 자료를 보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된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잠실·삼성·대치·청담 아파트 평균 가격은 28억2000만원으로 해제 전 30일(1월 14일∼지난달 12일) 평균 가격 27억2000만원보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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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S, 7000억원대 상계5구역 수주…강북 랜드마크 예고

롯데·GS, 7000억원대 상계5구역 수주…강북 랜드마크 예고

롯데건설·GS건설 컨소시엄이 서울 노원구 상계5구역 재개발사업을 따냈다고 16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7094억원이다. 상계5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전날 총회를 열고 롯데건설·GS건설 컨소시엄(이하 하이파이브 사업단)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재개발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9층 14개동, 2016가구가 들어선다. 상계5구역은 서울지하철 4호선 불암산역(구 당고개역)과 맞닿은 초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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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민간분양 착공 23만가구…최근 10년 평균보다 16만↓

지난해 민간분양 착공 23만가구…최근 10년 평균보다 16만↓

지난해 민간 분양 주택의 착공 물량이 역대 두 번째로 적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민간 아파트 분양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민간 분양 주택 착공 물량도 최근 10년 평균치에 비해 16만 가구가 적었다.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가 발표하는 주택건설실적통계를 토대로 집계한 결과, 지난해 민간 분양 주택 착공 실적(임대 제외)은 23만5171가구로 16일 집계됐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평균 착공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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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 미도아파트, 3914가구로 재건축

대치 미도아파트, 3914가구로 재건축

3호선 대치역 인근 대치 미도아파트가 최고 49층·3914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1983년 준공된 대치미도아파트는 총 25개동, 2436가구로 이뤄져있다. 재건축 후 총 3914가구(임대주택 756가구 포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된다. 2022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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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동 57-90번지, 한강변 입지 2999가구로 재탄생

자양동 57-90번지, 한강변 입지 2999가구로 재탄생

노후 주택이 밀집돼있던 서울 광진구 자양동 57-90번지 일대가 2900여가구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자양4동 A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에 대한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안)을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지는 단독주택과 다세대 주택이 혼재돼있고 보행과 주차환경이 열악한 노후 주택지다.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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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도 빨리 확인해봐야"…집값 오르자 같이 뛴 강남 보유세

"우리집도 빨리 확인해봐야"…집값 오르자 같이 뛴 강남 보유세

서울 송파구 대장 아파트인 잠실주공5단지 전용면적 82㎡를 가진 1주택자는 올해 보유세가 지난해보다 175만원 늘어난다.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포함해 764만원을 낼 것으로 추산된다.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국민평형(84㎡)의 보유세는 지난해 1340만원에서 올해 1820만원으로 480만원(35.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집값이 뛰면서 공시가격도 오른 곳들의 보유세 부담이 확 커졌다. 전문가들은 지역 간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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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생긴 K산단…LH, 韓기업 정착 돕는다

베트남에 생긴 K산단…LH, 韓기업 정착 돕는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 인근에 추진 중인 산업단지의 기반시설 공사가 마무리돼 본격적인 우리 기업 유치에 들어갔다. 베트남은 중국·미국에 이은 제3 교역국으로 삼성·LG·현대차 등 국내 대기업의 현지 사업이 왕성한 국가다. 이번에 조성된 산업단지는 베트남 북부지역 경제권의 요충지로 떠오른 곳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중심으로 한 국내 공공기관 컨소시엄이 사업시행사로 참여해 해외 진출의 불확실성을 덜어준다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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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세력 단속·주택공급…서울시, '주택시장 안정화' 투트랙 가동

투기세력 단속·주택공급…서울시, '주택시장 안정화' 투트랙 가동

서울시가 부동산 투기 세력 단속을 강화하고 내년까지 신축 아파트 7만여가구를 공급해 주택시장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서울시는 지난주부터 강남 3구를 비롯한 마포, 용산, 성동구 등 주요 지역에 시·자치구 합동 현장점검반을 투입해 불법행위 단속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집값 상승 조짐을 보이는 곳이다. 시는 주택시장의 투기와 교란 수요 유입을 막기 위해 이같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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