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10.20
다음
1
"오빠는 당연히 제 남편"…결혼 자축글 올린 국힘 대변인에 사퇴 요구까지

"오빠는 당연히 제 남편"…결혼 자축글 올린 국힘 대변인에 사퇴 요구까지

김혜란 국민의힘 대변인이 자신의 배우자를 ‘오빠’로 지칭하는 사적인 내용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당 일각에서 김건희 여사를 조롱한 것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하면서다. 친윤(친윤석열)계 강명구 의원은 19일 국민의힘 의원 단체 대화방에 논란이 된 김 대변인의 페이스북 게시글을 두고 "(김 여사에 대한) 명백히 의도적인 조롱"이라고 지적했다고 복수의 관계자들이 전했다. 강 의원은 윤석열 대통

2
"'80억원 부동산 보유' 김혜경 수행비서, 자금 출처 조사 필요"

"'80억원 부동산 보유' 김혜경 수행비서, 자금 출처 조사 필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 씨의 수행비서가 80억원 상당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국세청의 자금 출처 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세청에 대한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수행비서 A씨가) 한 푼도 안 쓰고 다 모은 연간 세전 평생 수입이 4억원도 안 된다"며 "어떻게 25억원 이상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고, 이게 늘어나 80억원 가까이

3
대통령실 "삼성 위기론 과학·산업 위기 상징…차세대 동력 찾아야"(종합)

대통령실 "삼성 위기론 과학·산업 위기 상징…차세대 동력 찾아야"(종합)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은 20일 최근 불거지는 '삼성전자 위기론'에 대해 "비단 삼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과학기술계와 산업계에 위기가 닥친 것에 대한 상징적인 현상"이라고 진단했다. 박 수석은 이날 KBS1 일요진단에 출연해 "개인적으로 삼성의 위기라는 말에 크게 동의하지는 않지만 주식시장에서의 평가라든가 삼성 내부에서도 위기론이 나오는 것을 봤을 때 실존하는 위기인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4
"연예인도 할 수 있어요" 日 연예계 뒤집은 95년생 '정치 아이돌' [일본人사이드]

"연예인도 할 수 있어요" 日 연예계 뒤집은 95년생 '정치 아이돌'

K팝 성장세로 많이 밀려났지만, 일본은 그룹 AKB48 등 아이돌 문화를 만든 원조국으로 꼽히죠. 이런 아이돌 원조국에서 이번에는 '정치 아이돌'까지 등장했습니다. 아이돌이 노래와 춤으로 사람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고 있는 것처럼, 본인도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돌처럼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진 사람인데요. 일본 총선이 막이 오른 상황이라 요즘 더욱 언론에 자주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일본이 시민들의

5
프랑스·우크라이나 외무장관 “북한 파병은 엄청난 확전 위험”

프랑스·우크라이나 외무장관 “북한 파병은 엄청난 확전 위험”

프랑스와 우크라이나 외무 장관은 19일(현지시간) 북한이 러시아를 돕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하는 건 엄청난 확전의 위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과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이날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은 우려를 나타냈다. 지난달 취임 후 처음 키이우를 찾은 바로 그는 "북한이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군대를 파견한 것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이는

6
국민의힘 "北러시아 파병 강력 규탄"…국회 결의안 추진

국민의힘 "北러시아 파병 강력 규탄"…국회 결의안 추진

국민의힘은 20일 북한이 러시아를 돕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규모 파병을 결정한 것에 대해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무모한 군사협력"이라고 규탄하며 국회 차원의 규탄 결의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의힘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군부대 파병 등 러시아와의 무모한 군사협력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북한은 즉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파병을 철수할 것을

7
정주영 소떼 끌고간 그 길…폭파된 남북협력의 상징[뉴스설참]

정주영 소떼 끌고간 그 길…폭파된 남북협력의 상징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북한이 철로 제거에 이어 도로 폭파까지 감행하면서 남북을 연결하던 경의선·동해선이 끊겼다. 경의선은 서울에서 시작해 북한의 개성·문산·평양을 지나 신의주에 이르는 499㎞의 철도를 통칭하며, 1937년 개통된 동해선은 강원 양양에서

8
"늙고 미친 트럼프 보기 싫다"…오바마, 해리스 지원 유세서 '맹폭'

"늙고 미친 트럼프 보기 싫다"…오바마, 해리스 지원 유세서 '맹폭'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당선을 위해 지원 유세에 나선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경합 주인 애리조나주(州) 투산에서 열린 지원 유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고령 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필라델피아 교외에서 열린 한 행

9
대통령실 "소형모듈원자로 4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

대통령실 "소형모듈원자로 4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

연말에 발표될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소형모듈원자로(SMR) 4개 건설 계획이 반영될 전망이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은 20일 KBS1 일요진단에 출연해 "전기발전 용량상 용량이 170MW에서 350MW인 SMR을 4개 정도 묶어야 대형 원자력 발전소 1기에 해당하는 출력이 나온다"면서 "SMR 4개 건설 계획이 연말에 발표될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수석은 국회 동의 전망에 대해 "SMR은 공장에

10
北, 새 대북제재 감시체제 출범에 "가담한 나라 대가 치를 것"

北, 새 대북제재 감시체제 출범에 "가담한 나라 대가 치를 것"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한미일 주도의 새 대북제제 감시체제인 ‘다국적 제재 모니터링팀’(MSMT)이 출범한 것과 관련해 "가담한 나라들은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위협했다. 최 외무상은 2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배포한 담화에서 MSMT에 대해 “존재 명분과 목적에 있어 철저히 불법적이고 비합법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외무상은 “미국과 그에 맹목 추종하는 일부 국가들의 일방적 행태는 국제관계의 근간을 흔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