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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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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덜미 뜨거워 봤더니 '경악'…처벌도 어려운 신종 성추행범에 난리난 日

목덜미 뜨거워 봤더니 '경악'…처벌도 어려운 신종 성추행범에 난리난 日

일본에서 여성의 신체에 직접 손을 대지 않으면서 부적절한 행위를 하는 ‘만지지 않는 치한’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산케이신문은 이같은 ‘신체 접촉을 하지 않는 치한’에 대해 보도했다. 이들은 주로 혼잡한 대중교통에 출몰하며, 신체 접촉을 하는 대신 여성의 머리카락 냄새를 맡거나 목덜미에 입김을 불어 넣는 등의 수법으로 자신의 성적 쾌감을 만족시키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일 같은 시간에 출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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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늙을래요" 요즘 젊은이들 마라탕후루 끊고 '이 식단' 챙긴다 [청춘보고서]

"천천히 늙을래요" 요즘 젊은이들 마라탕후루 끊고 '이 식단' 챙긴다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저속노화 식단'이 유행하고 있다. 이는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는 밥상을 뜻한다. 단순당과 정제 곡물이 아닌 통곡물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된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는 게 핵심이다. 한때 젊은층을 중심으로 얼큰한 마라탕이나 달콤한 탕후루 같은 자극적인 음식이 인기를 끌었으나, 최근 들어 다소 심심한 식단이 주목받고 있는 셈이다. 이 같은 현상은 '웰 에이징(Well aging)', '슬로우 에이징(Slow 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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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지니까 맛없네"…3년 만에 가격 반토막 난 '이 과일'

"흔해지니까 맛없네"…3년 만에 가격 반토막 난 '이 과일'

한때 대표적인 고급 과일로 꼽혔던 샤인머스캣의 가격이 나날이 추락하고 있다.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17일 샤인머스캣 평균 도매가격은 2㎏에 1만140원이다. 이는 한 달 전보다 39.8% 하락한 것으로, 평년보다는 52.9%, 1년 전보다는 27.4% 떨어진 가격이다. 샤인머스캣은 거봉보다도 저렴해졌다. 샤인머스캣 월평균 도매가격은 지난 7~8월에는 거봉보다 비쌌지만, 품질 저하로 가격이 내리면서 역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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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95.9%가 '졸업 전 취업'…日 취준 '슈카츠' 이야기 [日요일日문화]

대학생 95.9%가 '졸업 전 취업'…日 취준 '슈카츠' 이야기

일본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다 보면 가장 많은 문화 차이를 느끼는 것이 취업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졸업 전에 입사할 회사가 정해지기 때문인데요. 일본도 최근 취업이 힘들다 힘들다는 소리가 나오긴 하는데, 그래도 졸업까지 미뤄가면서 취업에 뛰어들어야 하는 한국과는 사뭇 다릅니다. 오늘은 '슈카츠(就活)'로 부르는 일본 대학생들의 취업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이번주 NHk에서는 2025년 대학 졸업을 앞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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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자숙하면 끝인가…술 먹고 운전, 마약 해도 복귀하는 배우들

잠깐 자숙하면 끝인가…술 먹고 운전, 마약 해도 복귀하는 배우들

음주운전과 마약 투약 혐의로 자숙했던 배우들의 출연작들이 다음 달 잇달아 공개된다. 배우 곽도원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지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배급사 바이포엠 스튜디오는 곽도원이 주연한 영화 '소방관'이 12월 개봉한다고 밝혔다. 영화 '친구'(2001)를 만든 곽경택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실제 방화 사건을 소재로 만들었다. 전원 구조라는 목표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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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아줌마라니"…분노한 60대 여성, 일행에 소주병 집어던졌다

"나한테 아줌마라니"…분노한 60대 여성, 일행에 소주병 집어던졌다

자신에게 "아줌마"라고 했다는 이유로 일행에게 소주병과 소주잔을 던져 상해를 입힌 60대 여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3단독 성재민 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씨(64)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다만 재판부는 피해자와 합의할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2월 21일 경기 구리시 한 노래주점에서 B씨(48)와 술을 마시다 소주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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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인 참수하겠다"…北 파병 소식에 엉뚱한 경고한 우크라 누리꾼

"한국 군인 참수하겠다"…北 파병 소식에 엉뚱한 경고한 우크라 누리꾼

북한이 우크라이나와 전쟁하고 있는 러시아에 파병했다는 정황이 계속해서 발견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누리꾼이 한국과 북한을 혼동해 '한국군을 참수하겠다'는 선전 포스터를 게시했다. 19일 엑스(X·옛 트위터)에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기원하는 각종 밈(meme)을 전달하는 계정 '우크라이나의 공세'(@ukrnastup)는 '한국 군인이여, 우리가 당신을 참수하겠습니다'라는 한글 문구가 담긴 선전 포스터를 공유했다. 포스터에는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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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고 겨우 취업했는데" 시골에 들어선 이 은행…알고보니 '가짜'였다

"돈 주고 겨우 취업했는데" 시골에 들어선 이 은행…알고보니 '가짜'였다

인도의 한 시골 마을에 세워진 인도 최대 국영은행 지점이 '가짜'로 드러나 몇몇 주민들이 취업 사기를 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NDTV 등 현지 언론은 인도 차티스가르주의 작은 마을 차포라에 국가 최대 은행인 인디아스테이트은행(SBI·State Bank of India)이 문을 열었지만, 열흘 만에 '가짜 은행'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이 지점은 안정적이고 높은 급여를 주는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광고까지 했다. 은행은 채용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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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1년에 20일', 툭하면 아프다고 병가 내는 독일직원들

"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1년에 20일', 툭하면 아프다고 병가 내는 독일직원들

전기차 생산업체 테슬라에 이어 독일을 대표하는 자동차 업체 메르세데스-벤츠가 독일인 직원의 병가 실태를 지적했다. 18일(현지시간) 올라 켈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최고경영자(CEO)는 슈피겔과의 인터뷰에서 "독일의 높은 병가율은 기업 입장에서 문제"라며 "같은 생산 조건에서 독일의 병가율이 유럽 다른 나라보다 배나 높다면 이는 경제적 결과를 초래한다"라고 비판했다. 스웨덴계 독일인인 켈레우니스 CEO는 독일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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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여성 2명 감금하고 성매매 1500회 강요한 일당 "혐의 인정"

아파트에 여성 2명 감금하고 성매매 1500회 강요한 일당 "혐의 인정"

숙식·일자리 제공 등을 미끼로 여성들을 꾀어 성매매를 강요하고 성매매 대금 1억원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등 일당 3명이 자신들의 혐의를 인정했다. 16일 대구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이종길)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 강요 등)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27·여) 등 20대 남녀 4명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피고인은 A씨와 그의 남편 B씨, 내연남 C씨와 D씨다. 이들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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