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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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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평 독방 수감된 尹, '머그샷' 촬영…교정본부장 "하룻밤 잘 보냈다"

3평 독방 수감된 尹, '머그샷' 촬영…교정본부장 "하룻밤 잘 보냈다"

19일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구치소 일반 수용동 독방으로 옮겨져 수용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신용해 법무부 교정본부장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 질의에 출석해 "(윤 대통령이) 구인 피의자 대기실에서 일반 수용동으로 이동을 완료했고, 일반 수용동에서 하룻밤을 잘 보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신 본부장은 "일반 수용자들이 있는 거실 중에 하나를 지정해 수용했다"며 "전직 대통령들과 비슷하게 3.6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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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못하면 회사 잘려, 도와달라" 법원 폭동 가담자 친구의 호소

"출근 못하면 회사 잘려, 도와달라" 법원 폭동 가담자 친구의 호소

윤석열 대통령 구속에 반발하며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폭력 난동을 부린 지지자 수십명이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한 누리꾼이 체포된 지지자가 "회사에서 잘릴 위기"라며 도움을 호소했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국민의힘 비대위' 게시판에는 "체포된 친구들에게 관심 주세요. 제 친구도 체포됐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변호를 요청하면서 "출근 못 하면 회사 잘리는데 이런 식으로 잡아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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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尹 토리 입양' 박지원 겨냥 "文이 버린 개나 입양하라"

김웅, '尹 토리 입양' 박지원 겨냥 "文이 버린 개나 입양하라"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장을 역임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개 입양할 거면 당신을 국정원장 시켜준 사람이 버린 개나 입양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전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개구리 올챙이 적 기억 못 한다더니"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경박하고 치졸하다"며 "민주당이 권력을 잡으면 얼마나 잔혹하게 나올지"라고 꼬집었다. 앞서 박 의원은 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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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장들 만난 이재명 "무엇을 얻거나 강제하기 위한 자리 아냐"(종합)

은행장들 만난 이재명 "무엇을 얻거나 강제하기 위한 자리 아냐"(종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6대 시중은행장들과 만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금융 지원에 소홀함이 없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표의 이날 간담회는 민생·경제 행보를 통해 중도층을 끌어안는 외연 확장 전략으로 풀이된다.이 대표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은행권 현장간담회’를 열고 “여러가지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충실히 이행해주고 기본적인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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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겸손해야 한다"…민주당 상임고문들이 이재명에 건넨 당부

"최대한 겸손해야 한다"…민주당 상임고문들이 이재명에 건넨 당부

더불어민주당 원로들은 20일 이재명 대표에게 "국민께 최대한 겸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고위전략회의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 대표와 상임고문단과의 오찬 사실을 알린 뒤, 대화내용을 전달했다. 이 자리는 설날을 앞두고 이 대표가 인사차원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원기·임채정·문희상·박병석 전 국회의장과 이해찬 전 대표, 정동영 의원, 이용득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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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힘 과격 세력과 결별해야…尹, 지지자 냉정 잃지 않게 이끌어야"

안철수 "국민의힘 과격 세력과 결별해야…尹, 지지자 냉정 잃지 않게 이끌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국민의힘도 이번 법원 판결에 승복하고, 폭동을 일으킨 일부 과격 세력과 단호히 절연함으로써 보수의 가치를 지켜내야 한다"고 밝혔다. 구속수감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는 "지지자들이 냉정을 잃지 않도록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안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윤 대통령 구속과 지지자들의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난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안 의원은 사상 초유의 법원 난입과 관련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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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46.5% vs 민주당 39.0%…'샤우팅 보수의 힘?'[폴폴뉴스]

국민의힘 46.5% vs 민주당 39.0%…'샤우팅 보수의 힘?'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소추되어 직무가 정지된 상황에서 집권여당인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을 오차범위 바깥에서 앞섰다. 오차범위 내이긴 하지만 정권연장론이 정권교체론을 앞섰다. 20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무선 97%·유선 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 응답률은 7.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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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직대 "서부지법 시위대 훈방 약속한 적 없다"

경찰청장 직대 "서부지법 시위대 훈방 약속한 적 없다"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0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유치장에 있는 시위대가 훈방될 것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이 훈방을 약속한 적이 있느냐’고 묻자 이같이 말했다. 양 의원은 “윤 의원은 시위대에게 거짓말해서 폭동을 해도 괜찮다는 안도감을 갖게 했고, 서울서부지법 습격의 동력이 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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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바보같은 尹, 부정선거 카르텔 깨려 대통령직 걸어"

김민전 "바보같은 尹, 부정선거 카르텔 깨려 대통령직 걸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가운데,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윤 대통령 계엄 선포 정당성을 언급했다. 19일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대통령이 지난 15일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쓴 '국민께 드리는 글'에서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한 부분을 공유하며 "이 글을 읽는 순간 '참 바보 윤석열'이라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고 적었다. 그는 "특정인을 지목해서 부정선거를 처벌할 증거가 부족하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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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尹대통령 조사실로 강제구인 시도

공수처, 尹대통령 조사실로 강제구인 시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강제구인을 시도 중이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이날 오후 윤 대통령을 조사실로 강제구인하기 위해 서울구치소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공수처와 경찰이 포함된 비상계엄 공조수사본부는 "공수처는 이날 오후 3시께 피의자 윤석열을 구인해 조사하기 위해 검사 및 수사관이 서울구치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공수처 관계자는 "윤 대통령 강제구인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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