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5.24
다음
1
이재명 “대선에서 이기면 그냥 놔둬도 주가 올라갈 것”

이재명 “대선에서 이기면 그냥 놔둬도 주가 올라갈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4일 "민주당이 6월 3일에 이기면 그냥 놔둬도 주가가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경기 부천시 유세에서 "주식시장은 아주 예민한 자본주의의 심장 같은 것이고, 미래가 불확실하면 위축된다"며 "앞으로 괜찮을 거라고 예측되면 좋아진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지금 주식시장을 보면 중·소형주, 안 좋은 부실한 것을 사놓으면 맨날 주가조작을 한다"며 "올랐다 싶으면 내리고 내

2
이재명 “계파싸움만 하던 민주당 ‘이기는 정당’ 만들어”

이재명 “계파싸움만 하던 민주당 ‘이기는 정당’ 만들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4일 "맨날 편 갈라서 계파싸움하고, 당원들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던 민주 없는 민주당을 당원 중심의 이기는 정당으로 만들어서 대한민국 정치사 최고의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경기 안양시 유세에서 "유능함이란 말로 되는 것이 아니라 실력이 있어야 한다"며 "충직하고 실적으로 실력을 증명한 유능한 대한민국 대표 일꾼 감이 누구냐"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저는 안양

3
의사 1138인, 이재명 지지 선언…"필수의료 되살릴 적임자"

의사 1138인, 이재명 지지 선언…"필수의료 되살릴 적임자"

전국 의사 1138인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24일 서울 여의도의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후보는 일방적 의사 결정이 아닌 의료 전문가들과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합리적 의료 정책을 수립하고, 파탄 직전의 필수 의료를 되살릴 수 있는 적임자"라고 말했다. 이어 "'의료 개악'의 책임자들을 문책하고 합리적 수가 체계를 마련하며 의대생과 젊은 의사들이 의료 교육 현

4
"눈물 영상 있다" vs "부정선거 거짓말"…TV토론 하루 만에 검찰 고발전

"눈물 영상 있다" vs "부정선거 거짓말"…TV토론 하루 만에 검찰 고발전

검증을 내세우며 난타전 속에 진행됐던 2차 TV토론이 결국 공직선거법 허위사실공표죄 고발전으로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상대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4일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전날 TV토론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서울경찰청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가 토론에서 "전광훈 목사가 감옥에 갔을 때 눈물을 흘린, 그런 관계를 여전히 청산하지 못한

5
국민의힘 "부정선거 의혹 허위 해명...이재명 형사고발"

국민의힘 "부정선거 의혹 허위 해명...이재명 형사고발"

국민의힘은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과거 부정선거 의혹 발언과 관련해 전날 TV토론에서 허위 해명을 한 혐의로 그를 형사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네거티브단 최기식·주진우 공동단장은 이날 "어제 TV토론에서 이 후보는 국정원 댓글 조작 측면에서 부정선거를 말한 것이지 투개표 조작 차원의 부정선거는 아니라는 취지로 허위 해명을 했다"며 "의도적이고 명백한 거짓말로서 공직선거법

6
김문수, 24일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보수 텃밭' 표심 공략

김문수, 24일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보수 텃밭' 표심 공략

6·3대선을 열흘 앞둔 24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7시 30분 김 후보가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저를 찾아 박 전 대통령과 면담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충북 단양 구인사를 방문한 김 후보는 경북 영주·안동·상주·김천을 차례로 방문하고, 구미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참배한다. 이후 구미와 칠곡에서 유세를 진행한 뒤 박 전 대통령 사저를 예방할 계획이

7
"네 잘못 아니야" 청소년 성착취 피해자가 전하는 희망[성착취, 아웃]

"네 잘못 아니야" 청소년 성착취 피해자가 전하는 희망

편집자주아동·청소년 성매매는 성착취로 규정한다. 성적 자기결정권이 미성숙한 아동·청소년을 성적 동의, 계약의 주체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셜미디어, 메신저, 익명 기반 플랫폼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 친밀감을 빠르게 형성하는 아동·청소년은 예전보다 더 쉽게 성착취 범죄에 휘말린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로 지원받은 4명 중 1명은 10대(27.8%)였다

8
이준석, 유세 내내 이재명 맹공…"거짓말쟁이, 자진사퇴 하라"

이준석, 유세 내내 이재명 맹공…"거짓말쟁이, 자진사퇴 하라"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24일 수도권 유세 현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정조준했다. 전날 TV토론에서 불거진 '부정선거론' 관련 공방을 고리로 "국민 앞에서 새빨간 거짓말을 했다"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이준석 후보는 이날 노량진 고시촌을 찾아 기자들과 만나 "국민 앞에서 실수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지어낸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자신이 전날 TV토론에서 "이재명 후보가 과거 부정선거론에 동조했다"고

9
이재명 46.6%·김문수 37.6%·이준석 10.4%[리얼미터]

이재명 46.6%·김문수 37.6%·이준석 10.4%

6·3 대선 다자 대결 구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6.6%,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37.6%,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10.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23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 포인트)한 결과에 따르면 이같이 집계됐다. 직전 조사(20∼21일)보다 이재명 후보와 김

10
나경원 "시간 없다…이준석 단일화 결단하라" 압박

나경원 "시간 없다…이준석 단일화 결단하라" 압박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경원 의원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를 향해 "시간이 많지 않다"며 단일화를 촉구했다. 나 의원은 24일 페이스북에 "범죄자 '독재총통' 이재명 저지를 위한 단일화 해야 한다"며 "최선이 아니라면 최악은 피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압박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은 중대한 기로에 섰다. 범죄자 이재명 후보의 폭주를 막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돌이킬 수 없는 위기에 처할 것"이라며 "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