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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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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재앙 7월에 온다"…日 떨게 하는 73세 예언가[일본人사이드]

"진짜 대재앙 7월에 온다"…日 떨게 하는 73세 예언가

이번 주 일본에서는 '7월 대지진설'이 화제가 됐습니다. 난카이 대지진 등의 불안감이 있는 상황에서 대지진 예언이 등장하면서 실제로 중국이나 대만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급감했다는 보도가 등장하고 있죠. 관광객의 발걸음을 끊게 한 예언가는 바로 73세 은퇴한 만화가인데요. 오늘은 화제의 인물 만화가 다쓰키 료씨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다쓰키씨는 1954년 12월생으로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출신입니다. 1975년 만화 잡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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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3500m 치솟아"…日 사쿠라지마 화산 일주일째 분화

"연기 3500m 치솟아"…日 사쿠라지마 화산 일주일째 분화

일본의 활화산 사쿠라지마에서 분화 활동이 일주일째 계속돼 주민들의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23일 NHK 등은 규슈 남부 가고시마현의 사쿠라지마 미나미다케(南岳) 정상 화구에서 지난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분화 활동이 이날까지 총 135회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6시 56분께 발생한 분화에서는 분연이 화구로부터 3500m 높이까지 치솟기도 했다. 또한 화산 분출물인 분석이 화구에서 800m에서 1100m까지 날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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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살 돈 줄이자"...100년 전 대공황 때와 달라진 과자의 위상 [맛있는 이야기]

"과자 살 돈 줄이자"...100년 전 대공황 때와 달라진 과자의 위상

편집자주최초의 과자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과자는 인간 역사의 매 순간을 함께 해 온 셈이지요. 비스킷, 초콜릿, 아이스크림까지, 우리가 사랑했던 과자들에 얽힌 맛있는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후 관세 전쟁을 시작하면서 미국에서는 과자 소비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과자 침체(Snack recession)'라는 신조어까지 나올 정도다. 과자는 한 세기 전 대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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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는 돈 낭비"…미국 젊은층에서 퍼지는 대학 무용론[세계는Z금]

"학위는 돈 낭비"…미국 젊은층에서 퍼지는 대학 무용론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미국 Z세대 대학 졸업생의 절반 이상이 "학위가 쓸모없다"고 응답할 정도로 젊은층 사이에서 대학 학위에 대한 회의감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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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소리에 자다 깼더니…내 집 정원에 대형 화물선이

초인종 소리에 자다 깼더니…내 집 정원에 대형 화물선이

노르웨이의 한 가정집 앞에 길이 135m에 달하는 대형 화물선이 좌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새벽 5시쯤 노르웨이 트론헤임 근처 바이네세트 지역에서 일어났다. 사고를 낸 화물선 NCL 살텐호는 당시 속도 16노트(시속 약 30km)로 트론헤임에서 피오르드를 따라 서쪽 도시인 오르칸케르로 향하던 중 해안가 마을에 있는 요한 헬베르그의 정원에 좌초했다. 한 이웃은 배가 헬베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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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탈 쓰고 털옷 입고 생활하는 美 동물보호사들, 무슨 일이길래

곰탈 쓰고 털옷 입고 생활하는 美 동물보호사들, 무슨 일이길래

곰 탈을 쓰고 생후 두 달 된 새끼 곰을 돌보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미국 동물보호사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은 샌디에이고 동물보호협회의 라모나 야생동물센터 직원들이 최근 '곰 옷'을 입고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보호소에 입소한 새끼 흑곰을 돌보기 위해선데, 새끼 곰이 야생으로 돌아가기 전 야생성을 잃고 인간과 인간이 주는 음식 등에 너무 익숙해지지 않도록 나름대로 조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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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는 참을 수 없다더니"…억지로 참은 남성 목에 생긴 '이것'

"재채기는 참을 수 없다더니"…억지로 참은 남성 목에 생긴 '이것'

재채기할 때 코와 입을 막고 참으려고 하면 재채기를 내뱉을 때보다 상기도의 압력이 20배 이상 높아져 위험하다는 경고가 나왔다. 21일 미국 과학 전문 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재채기를 참았다가 기도가 파열된 남성의 사례를 보도했다. 영국 30대 남성 A씨는 목이 부어 움직이기 힘든 상태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앞서 A씨는 운전을 하다가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으로 재채기가 나오려 하자 코를 쥐고 입을 다물어 재채기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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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헌재 "女女커플, 체외수정 출산시 모두 엄마로 인정"

이탈리아 헌재 "女女커플, 체외수정 출산시 모두 엄마로 인정"

이탈리아 헌법재판소가 체외수정을 통해 출산한 레즈비언(여성 동성애자) 커플을 부모로 인정하지 않는 현행법은 위헌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이는 전통적 가족 개념에 기반한 법 규정이 사회 변화를 외면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한 판결로 평가된다. 22일(현지시각) 안사(ANSA) 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헌재는 이날 "보조생식 기술을 통해 태어난 자녀의 경우 출생 시점부터 양측 어머니 모두를 부모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미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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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때문에 못살겠다" 미국인들 英시민권 신청 '폭증'

"트럼프 때문에 못살겠다" 미국인들 英시민권 신청 '폭증'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영국 시민권을 신청한 미국인 수가 급증해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 CNN 방송, 뉴욕타임스(NYT) 등은 23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내무부 통계를 인용,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1931명의 미국인이 영국 정부에 시민권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직전 분기보다 약 12% 증가한 것으로, 2004년 분기별 통계가 나오기 시작한 이래 최대 기록이다. 특히 미국인들의 영국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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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개통 후 음란물 중독"…발끈한 아마존 부족, 美 언론사 소송

"인터넷 개통 후 음란물 중독"…발끈한 아마존 부족, 美 언론사 소송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 사는 부족이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언론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부족 구성원을 음란물 시청 중독자로 보이게 하는 기사를 내보냈다는 이유다. AP통신과 영국 BBC방송은 23일(현지시간) 아마존 자바리 계곡의 마루보족 측이 NYT, 미 연예매체 TMZ와 포털사이트 야후 등을 상대로 1억8000만달러(2500억원 상당)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취지의 소장을 최근 미국 캘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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