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3일 서울 서초경찰서로 출석하는 도중 경찰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 12월 서초구 서초고와 성동구 무학여고 정문 앞에서 '교정에 위안부상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든 행위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도 받고 있다.
2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은 오늘부터 오는 16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한다. 명품과일, 명품 한우 등 VIP를 위한 고품질 상품부터 5만원 이하의 실속 선물 세트까지 고객이 원하는 모든 설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AI SEOUL 2026' 콘퍼런스에 참석한 참석자들이 AI 비접촉 생체정보 측정 플랫폼-바이탈 트래커를 체험해보고 있다. 이날 콘퍼런스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피지컬 AI 선도도시' 비전을 선포하고 서울 전반을 기술 실증의 무대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코스피가 장 초반 2% 넘게 하락 출발한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01.74포인트(1.95%) 내린 5,122.62로 출발해 낙폭을 줄이고 있다. 코스닥은 32.27포인트(2.81%) 떨어진 1,117.17, 원/달러 환율은 11.5원 오른 1,451.0원으로 시작했다.
2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은 오늘부터 오는 16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한다. 명품과일, 명품 한우 등 VIP를 위한 고품질 상품부터 5만원 이하의 실속 선물 세트까지 고객이 원하는 모든 설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