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장맛비 예보, '수해 예방용 물막이판 준비 해야'
강한 장맛비가 예보된 8일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의 한 건물에 수해 예방용 물막이판이 준비돼 있다. 이곳은 2년 전 폭우로 침수돼 큰 피해를 입었다.
1만7000원 육박…치솟는 삼계탕값, 커지는 보양식 걱정
삼복더위에 여름철 보양식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의 삼계탕 한 그릇 평균 가격이 1만7000원에 육박하며 꾸준히 올라 외식비 부담을 키우고 있다. 최근 공급량 증가로 생닭 가격의 하락에도 인건비 등 부대비용이 증가하고, 삼계탕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유통업계는 가정간편식(HMR) 보양식으로 관련 시장을 공략하는 분위기다. 1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소재 음식
서울시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 공급 발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시청에서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 전세주택II(Shift2) 300세대를 본격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서울시는 이달 23~24일 신혼부부와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당첨되는 신혼부부 300가구는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에 12월 초부터 입주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국 삼계탕 최고!'
초복을 나흘 앞둔 11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 케이키친 한상에서 열린 '국제여름학교 초복맞이 삼계탕 데이'에 참가한 외국인학생들이 삼계탕을 먹고 있다.
2900 목전에 둔 코스피
연일 연고치를 경신하던 코스피가 전일 하락 전환했지만 9일 코스피는 재차 상승 출발하며 주중 2900선 돌파 여부가 주목된다.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에너지 캠페인 '문닫고 냉방하기'
10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열린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참석자들이 명동거리를 돌며 에너지 절약을 홍보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대화하는 송언석 기재위원장과 정태호 야당 간사
송언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과 정태호 야당 간사가 8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발언하는 김상훈 민생경제안정특위 위원장
김상훈 국민의힘 민생경제안정특위 위원장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소상공인·자영업자,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정책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파리로 공수 되는 냉풍기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올림픽에 출전하는 배드민턴, 사격, 복싱 대표팀 선수들이 냉방기를 준비해 출국 수속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이주호 부총리, 의대 학사 탄력 운영 가이드라인 발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의과대학 학사 탄력운영 가이드라인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의대 학생들이 복귀 이후 유급에 대한 걱정 없이 학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