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7.14
다음
1
1만7000원 육박…치솟는 삼계탕값, 커지는 보양식 걱정

1만7000원 육박…치솟는 삼계탕값, 커지는 보양식 걱정

삼복더위에 여름철 보양식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의 삼계탕 한 그릇 평균 가격이 1만7000원에 육박하며 꾸준히 올라 외식비 부담을 키우고 있다. 최근 공급량 증가로 생닭 가격의 하락에도 인건비 등 부대비용이 증가하고, 삼계탕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유통업계는 가정간편식(HMR) 보양식으로 관련 시장을 공략하는 분위기다. 1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소재 음식

2
[포토] 파리로 공수 되는 냉풍기

파리로 공수 되는 냉풍기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올림픽에 출전하는 배드민턴, 사격, 복싱 대표팀 선수들이 냉방기를 준비해 출국 수속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3
[포토] 광화문광장에 등장한 선풍기

광화문광장에 등장한 선풍기

장마가 잠시 주춤하면서 폭염이 다시 찾아온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 앞에 탈의실과 건조시설이 설치되고 있다. 시설물은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4
[포토] 오륜기 새기고 파리로

오륜기 새기고 파리로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사격 대표팀 최대한 선수가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기에 앞서 밝은 표정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5
[포토] 파리올림픽 가는 냉방기

파리올림픽 가는 냉방기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올림픽에 출전하는 배드민턴, 사격, 복싱 선수단이 냉방기를 준비해 출국수속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6
[포토] 출국 수속하는 파리올림픽 대표단

출국 수속하는 파리올림픽 대표단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올림픽에 출전하는 배드민턴, 사격, 복싱 대표팀 선수들이 출국하기에 앞서 수속을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7
[포토] 냉방기 가지고 출국하는 올림픽 대표단

냉방기 가지고 출국하는 올림픽 대표단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올림픽에 출전하는 배드민턴, 사격, 복싱 대표팀 선수들이 냉방기를 준비해 출국 수속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8
[포토] 장마철 건설현장 점검 나선 이정식 장관-박상우 장관

장마철 건설현장 점검 나선 이정식 장관-박상우 장관

이정식(왼쪽 네 번째)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상우(왼쪽 다섯 번째)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서울 강동구 천호4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현장을 방문해 장마철 건설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9
[포토] 건설현장에 설치된 쿨링포그

건설현장에 설치된 쿨링포그

12일 서울 강동구 천호4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현장에서 노동자들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쿨링포그가 운영되고 있다.

10
[포토] 삼계탕집 앞 늘어선 줄

삼계탕집 앞 늘어선 줄

초복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자하문의 토속촌삼계탕집을 찾은 손님들이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