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기상 악화로 항공기 결항
성탄절 연휴를 앞둔 22일 오전 제주 지역 기상 악화로 제주로 오가는 비행기들이 결항이나 회항하기도 했다. 김포공항 도착 안내 전광판에 제주발 비행기들의 결항과 회항 안내가 되고 있다.
환하게 웃는 이준석 전 대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노원구의 한 음식점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찰청, 교통관련 서류 무인발급기 시작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교통사고사실확인원, 운전경력증명서 등 경찰증명 서류 발급이 시작된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민원실 무인서류발급기에서 한 시민이 접속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함께 가면 길이 됩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포근한 날씨, 힘찬 날갯짓
기온이 영상으로 치솟아 포근하기까지 한 26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산책하는 시민들 옆으로 비둘기들이 날아오르고 있다.
눈물 짓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들이 2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제철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건의 상고심 선고에서 승소한 뒤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지지자들과 악수하는 이준석 전 대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노원구의 한 음식점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마친 뒤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악수하는 강재권 조정관과 오노 케이치 외무심의관
강재권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오른쪽)과 오노 케이치 일본 외무성 외무심의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제15차 한일 고위경제협의회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맹추위의 증거
맹추위를 보이고 있는 21일 서울 시내 빌딩들의 환기구에서 나온 따뜻한 공기가 차가운 외부 기온에 노출되면서 생긴 수증기가 햇빛을 받아 짙은 연기처럼 보인다.
승소 확정, 눈시울 붉힌 유족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들이 2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제철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건의 상고심 선고에서 승소한 뒤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