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줄 이어진 어린이병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환자 수가 3배 이상 달하는 등 아동과 청소년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이 이어지고 있는 8일 서울 성북구의 한 어린이병원에는 진료를 받기 위해 찾은 어린이와 부모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김기현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모든 기득권 내려놓겠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귀환납북자 초청 위로 기념촬영
김영호 통일부 장관(왼쪽 세번째)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귀환 납북자 초청 위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장제원 "날 밟고 尹 정부 성공 시켜달라"...총선 불출마 선언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첫 재판 출두하는 조민
조국 전 법무장관의 딸 조민씨가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위계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등(입시비리) 혐의에 대한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LH혁신은 어떻게
김오진 국토교통부 1차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LH혁신 및 건설카르텔 혁파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대한민국, 12월에 봄이 왔나요?
연일 12월 기온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8일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17.7도로, 1968년 12월 9일에 기록한 16.6도를 넘어섰다. 이는 1922년 이후 101년 만에 가장 높은 12월 기온이다. 전국적으로도 12월 기온이 평년보다 2~3도 이상 높게 나타나고 있다. 12월 8일 기준으로 전국 평균 기온은 9.6도로, 평년(3.6도)보다 6도 이상 높다. 이러한 고온 현상은 북극의 기압이 낮아지면서 남쪽으로 이동한 한파가 약화된 데 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예
13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 서예전 '스며들다'가 열리고 있다.
휴궁이라고? 난감하네
한복을 입으면 고궁입장이 무료다. 매주 화요일은 경복궁이 휴궁이지만 이날 한복을 대여해 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휴궁 안내문을 보며 난감해 하고 있다. 대여만 하면 그만인 상술이 아니라 휴궁일때는 친철하게 알려주는 배려도 필요하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송미령 농림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 사무실 출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