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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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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끌려 나간단다…재벌이 병풍이냐, 그들 표정을 보라"

"매번 끌려 나간단다…재벌이 병풍이냐, 그들 표정을 보라"

윤석열 대통령이 대기업 총수들과 지난 6일 부산 전통시장에서 ‘분식집 회동’을 한 것에 대해 정치권 반응이 연일 뜨겁다. 야권은 총수들 동원에 깊은 반감을 드러냈고, 여권은 뜻이 있을 것이라며 믿음을 드러냈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오후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재벌 총수들을 뒤에 다 병풍처럼 세우고 떡볶이, 어묵 먹는 걸 보고 부산 민심은 분기탱천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 6일 2030 세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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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장갑차 '레드백' 129대 호주 수출 결정

한화 장갑차 '레드백' 129대 호주 수출 결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궤도형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이 호주에 수출된다. 8일 방위사업청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호주 현지 법인인 한화디펜스 오스트레일리아(HDA)와 호주 획득관리단(CASG) 간 레드백 수출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공급 규모는 129대, 금액으로는 24억 달러(3조1500억원)다. 레드백은 지난 7월 호주 육군의 궤도형 보병전투차량 획득사업인 '랜드400' 3단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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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람을 만신창이 만들어" 홍혜걸, 여에스더 논란에 반박

"한 사람을 만신창이 만들어" 홍혜걸, 여에스더 논란에 반박

가정의학 전문의이자 방송인 여에스더 씨가 허위·과장 광고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남편 홍혜걸 씨가 해명 글을 올렸다. 의학박사인 홍씨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언론에 집중 보도된 에스더포뮬러 불법 광고 기사에 대한 집사람의 해명 글을 고민 끝에 올린다"며 "악의적 고소·고발이 난무할 때 가만히 법의 심판만 기다리는 건 올바른 태도가 아니라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까지 반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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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학살한 전두환 용납 못해"…파주시장도 유해 안치 반대

"국민 학살한 전두환 용납 못해"…파주시장도 유해 안치 반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유해가 2년째 장지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 전 전 대통령 유해가 안장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경기 파주시는 시장이 나서 결사반대 입장을 밝혔다. 2021년 11월23일 사망한 전 전 대통령 유해는 장지를 구하지 못해 현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 임시 보관 중이다. 전 전 대통령은 군사반란죄, 내란죄 등으로 실형을 받아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다. 현재 장지로 거론된 곳은 경기 파주시다. 전 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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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尹대통령, 바쁜 재벌 총수들 부산 떡볶이 먹방에 동원"

김남국 "尹대통령, 바쁜 재벌 총수들 부산 떡볶이 먹방에 동원"

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이 재계 총수들과 부산 국제시장을 방문한 것을 두고 "바쁘게 일하는 재벌 총수들 좀 그만 괴롭혔으면 좋겠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제는 재벌 총수들을 부산 '떡볶이 먹방'에 도열시키고, 다음 주 해외순방에 또 동원한다면 이건 권력을 남용한 일종의 '슈퍼 갑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자유' '자유' '시장경제'를 외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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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들 망연자실"…이낙연 신당 행보에 쏟아지는 비판

"전남도민들 망연자실"…이낙연 신당 행보에 쏟아지는 비판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당 창당'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당 내부에서 이 전 대표의 행보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인 신정훈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낙연 대표의 신당 행보, 0.73%p의 대선 패배만큼이나 아프고 고통스럽습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우리 도민과 당원들은 이러한 사실을 목도하고 있기에 최근 대표님의 행보에 망연자실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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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국민의힘 영입?…그럴 가능성 없다" 일축

박지성 "국민의힘 영입?…그럴 가능성 없다" 일축

한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 전북 현대모터스FC 테크니컬 디렉터가 국민의힘 영입설과 관련 "그럴 가능성 없다"고 일축했다. JTBC에 따르면 박 디렉터 측은 11일 "공식, 비공식 어느 쪽으로도 전혀 제안받은 게 없고, 현재 수원에 계속해서 거주하는 것도 아닌지라 그럴 가능성도 없다"며 "본업에 충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 측 관계자 역시 "인재 영입 논의 과정에서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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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보다 앞에 선 김주애…힘 실리는 '후계자설'

北 김정은보다 앞에 선 김주애…힘 실리는 '후계자설'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공식 석상에 등장한 지 1년여가 된 가운데 그의 후계자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샛별 여장군'이란 칭호를 받으며 북한 내부적으로 우상화 작업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 데 이어 이번엔 부친인 김 위원장보다 앞에 서 주인공처럼 부각된 사진이 언론에 공개되면서다. 김주애는 지난해 11월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현장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뒤 지난 1년여간 19차례에 걸쳐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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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힘, '삐뽀삐뽀119' 저자 하정훈 등 5명 인재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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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ASML 본사 방문… 'ASML·삼성' 1조 규모 '반도체 R&D센터' 짓는다(상보)

尹, ASML 본사 방문… 'ASML·삼성' 1조 규모 '반도체 R&D센터' 짓는다(상보)

윤석열 대통령의 네덜란드 국빈 방문을 계기로 ASML과 삼성전자가 12일(현지시간) '차세대 반도체 제조기술 R&D센터'를 한국에 설립하는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양사가 함께 1조원을 투자해 차세대 EUV(극자외선) 기반으로 초미세 공정을 공동 개발하는 게 목표다. SK하이닉스 역시 ASML과 'EUV용 수소가스 재활용 기술개발 MOU'를 체결했고 정부 차원에서는 미래세대를 위한 아카데미 신설에 뜻을 모았다. 국빈 방문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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