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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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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 차로 들이받았지"…차 부순 어미 코끼리

"내 새끼 차로 들이받았지"…차 부순 어미 코끼리

말레이시아에서 새끼 코끼리를 들이받은 승용차가 성체 코끼리들에게 ‘보복성’ 공격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28일(현지시간) CNN, 스트레이츠타임스 등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7시 35분경 말레이시아 페라크 지역 한 고속도로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 당시 차량에는 운전자인 남성 A(48)씨 부부와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탑승해 있었다. 이슬비가 내리고 안개가 자욱한 날씨로 전방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A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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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다이어리]착한 식당 많이 생겼으면...

착한 식당 많이 생겼으면...

경기가 바닥이다. 안오른게 없을 정도로 물가는 고공행진이다. 경남 진주에는 라면보다 싼 국밥집이 있다. 시락국밥 한 그릇 가격이 3000원이다 보니 라면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주인장은 힘들겠지만 이런 착한가게가 많이 생기면 좋겠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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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티켓 있어요"…출발하려는 KTX에 매달린 외국인

"나 티켓 있어요"…출발하려는 KTX에 매달린 외국인

한 외국인이 열차 출입구를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KTX 전동차에 매달리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건은 지난 15일 오후 3시50분께 경기 광명역에서 발생했다. 유튜브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한 외국인 남성이 열차 시간을 놓쳐 출입구가 닫히자, 전동차 사이에 올라탄 것이다. 영상을 보면 KTX 9호차와 10호차 사이에 매달린 남성은 영어로 "나는 티켓이 있다"며 연거푸 외친다. 이를 본 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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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까지 덮쳤다… 한국 산업계 흔드는 '집게 손모양' 논란

대기업까지 덮쳤다… 한국 산업계 흔드는 '집게 손모양' 논란

게임 업계에서 시작된 '페미 집게손가락 논란'이 삼성전자까지 덮쳤다. 여성우월주의 커뮤니티인 '메갈리아'에서 남성의 성기를 비하하는 의미로 집게손가락 모양을 사용했고, 이후 여러 기업에서 비슷한 형태의 이미지를 사용하면서 불거진 논란이다. 어느샌가 집게손가락은 대표적인 남성 혐오 이미지의 대명사격으로 자리 잡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30일 "사내 게시판(나우톡)에 로그인을 할 때 이미지가 있는데, 집게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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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억 현금지갑 찾아줬는데 사례금 '0원'…그 이유가

105억 현금지갑 찾아줬는데 사례금 '0원'…그 이유가

광주의 한 택시에서 수표와 현금 등 105억원가량이 든 지갑이 발견됐다. 하지만 경찰조사에서 지갑 속 수표가 가짜로 밝혀지면서 결국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지난 17일 회사원 A씨는 저녁 8시께 택시로 귀가하던 중 뒷자리에서 검은색 지갑 하나를 우연히 발견했다가 지갑 속 금액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 지갑에는 5억원 자기앞 수표 한장과 꼬깃꼬깃 구겨진 100억 수표, 현금 30여만원이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지갑은 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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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검푸르게 변하다 사망…2주일 새 5건 발생 '청설병'에 비상 걸린 英

혀 검푸르게 변하다 사망…2주일 새 5건 발생 '청설병'에 비상 걸린 英

소·양의 혀가 검푸르게 변하다가 심하게는 죽음에 이르는 가축질병인 청설병이 영국서 한 달 새 5건이나 발생해 현지에 비상이 걸렸다. 26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소와 양에 발생하는 바이러스 감염병인 '청설병((Blue-Tongue Disease)'이 2주일 사이에 영국 켄트지역 농장 3곳에서 5건 발생했다. 게다가 이번 청설병은 변종 바이러스까지 포함되어 있어 영국 정부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영국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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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독면 써야할 듯" 고담시티 같은 서울…미세먼지 종일 '나쁨'[아경포토]

"방독면 써야할 듯" 고담시티 같은 서울…미세먼지 종일 '나쁨'

전국 대부분의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가 발효된 6일 하늘은 온통 회색빛으로 물들었고, 거리는 뿌연 연기로 가득한 모습이 고담시티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미세먼지는 오후부터 전국 곳곳에 내리는 비의 영향으로 농도가 옅어지고,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씻겨 나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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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셀카 찍는 IMF 총재

셀카 찍는 IMF 총재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국제통화기금) 총재가 15일 이화여대에서 김은미 총장과 함께 학생들과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 게오르기에바 총재와 김 총장이 학생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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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가 "무덤팠다"는 사이버트럭, 테슬라에 '악몽' 선사할까

머스크가 "무덤팠다"는 사이버트럭, 테슬라에 '악몽' 선사할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야심작인 첫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Cybertruck)'이 30일(현지시간) 첫 인도를 시작했다. 머스크는 "올해 지구상 가장 큰 제품 출시일 것"이라며 홍보에 나섰다. 하지만 스테인리스강 소재를 활용한 독특한 디자인을 구현하느라 당초 계획보다 2년 늦게 나온 데다 대량 생산이 쉽지 않고 가격마저 기존에 밝힌 것보다 50% 높게 나와 흥행에 성공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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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긴줄 이어진 어린이병원

긴줄 이어진 어린이병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환자 수가 3배 이상 달하는 등 아동과 청소년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이 이어지고 있는 8일 서울 성북구의 한 어린이병원에는 진료를 받기 위해 찾은 어린이와 부모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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