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장맛비 예보, '수해 예방용 물막이판 준비 해야'
강한 장맛비가 예보된 8일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의 한 건물에 수해 예방용 물막이판이 준비돼 있다. 이곳은 2년 전 폭우로 침수돼 큰 피해를 입었다.
대화하는 송언석 기재위원장과 정태호 야당 간사
송언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과 정태호 야당 간사가 8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삼성전자노조 사상첫 총파업 돌입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사흘간 총파업에 돌입한 8일 경기도 화성 삼성전자화성사업장 정문앞에서 열린 총궐기대회에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사상 첫 총파업 돌입한 삼성전자노조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사흘간 총파업에 돌입한 8일 경기도 화성 삼성전자화성사업장 정문앞에서 노조원들이 총궐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우리는 파리올림픽 안전지원단입니다'
8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안전지원단 발대식'에서 안전지원단이 국민의례하고 있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총파업 결의대회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사흘간 총파업을 선언한 8일 경기도 화성 삼성전자화성사업장 정문앞에서 열린 총파업결의대회에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구호 외치는 삼성전자 노조원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사흘간 총파업을 선언한 8일 경기도 화성 삼성전자화성사업장 정문앞에서 열린 총파업결의대회에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물보라 일으키며 달리는 차량들
서울을 비롯해 중부지방에 많은 비를 뿌린 8일 경기도 수원 부근에서 차량들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달리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구호 외치는 삼성전자 노조원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사흘간 총파업에 돌입한 8일 경기도 화성 삼성전자화성사업장 정문앞에서 열린 총파업궐기대회에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서울 장맛비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서울을 비롯해 중부지방에 많은 비를 뿌린 8일 서울 서초구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시민이 강변을 걷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