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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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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안 나는 교수가 어디 있겠나"…서울의대 비대위원장의 대국민 사과문

"겁 안 나는 교수가 어디 있겠나"…서울의대 비대위원장의 대국민 사과문

의대 교수들이 오는 25일로 사직서 제출 시기를 제시해 의료 현장 '대혼란'이 불가피해진 가운데 방재승 서울대 의대 비대위 위원장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방 위원장은 1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의료 이용에 불편을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 불안한 마음으로 사태의 향방을 지켜보게 한 것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시작하는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방 위원장은 "전공의 여러분께도 사과드린다. 교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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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급 공무원 연봉이 1억원…더 줄 수도 있다" 수백명 몰린 우주항공청 채용 설명회

"6급 공무원 연봉이 1억원…더 줄 수도 있다" 수백명 몰린 우주항공청 채용 설명회

개청을 준비 중인 우주항공청 일반 임기제 공무원은 동종업계 상위 20%에 해당하는 급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보다 많은 임금을 지급한다는 기대감에 채용 설명회마다 수백 명이 몰리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항공청 설립 추진단이 19일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 두 번째 우주항공청 일반임기제 공무원 채용 설명회장은 자리가 부족할 만큼 많은 이들이 참석했다. 우주항공청 설립이 국가적인 관심사이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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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사랑받던 베트남 제치고…중국행 비행기 10배로 날았다

한국인 사랑받던 베트남 제치고…중국행 비행기 10배로 날았다

지난달 중국 노선 이용 여객 수가 전년 동월 대비 10배로 증가하며 4년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19일 국토교통부 항공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국제선 여객 중 중국 노선 여객은 101만8447명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9.7배 증가한 규모다. 코로나19 발병 직후인 2020년 1월(154만37명)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영업일수가 줄어들면서 전체 여객 수가 소폭 줄었지만 중국 여객 수는 오히려 늘었다.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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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뿌리뽑는다…신고자, 최대 30억 보상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뿌리뽑는다…신고자, 최대 30억 보상

정부가 의약품·의료기기 불법 리베이트 뿌리 뽑기에 나섰다. 최근 제약사 직원의 의사 집회 동원 의혹이 제기되는 등 불법 리베이트가 계속되고 있다는 문제 제기가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21일부터 오는 5월20일까지 두 달간 의약품·의료기기 불법 리베이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자발적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불법 리베이트를 적발한다는 구상이다. 신고는 방문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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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모든 게 로봇이 될 것"…젠슨 황, 로봇 사업 확대 예고

"움직이는 모든 게 로봇이 될 것"…젠슨 황, 로봇 사업 확대 예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8일(현지시간) GTC 2024에서 내놓은 기조연설의 방점은 사업 확대에 찍혀 있었다. 그는 연설에서 "앞으로 움직이는 모든 게 로봇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영역으로의 도전을 선언했다. 이날 기조연설을 본 김선욱 엔비디아코리아 테크마케팅 상무는 "AI로 시작해서 로봇 사업까지 엔비디아가 지금까지 이룬 것들을 크게 살펴볼 수 있었던 행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황 CEO는 기조연설 말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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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다시 열리는 AI 축제…엔비디아 'GTC 2024' 개막

5년 만에 다시 열리는 AI 축제…엔비디아 'GTC 2024' 개막

미국 엔비디아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5년 만에 안방에서 인공지능(AI) 축제를 연다. 엔비디아가 AI 열풍 한가운데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도 주력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해 AI 기술의 혁신과 발전을 선보인다. 엔비디아는 18일(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GTC(GPU Technology Conferenc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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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3년내 반도체 세계 1위 되찾을 것"

삼성 "2∼3년내 반도체 세계 1위 되찾을 것"

"앞으로 2년 늦어도 3년 이내에 세계 반도체 1등을 다시 찾도록 하겠습니다." 경계현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사장은 20일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메모리는 12나노급 32Gb(기가비트) DDR5 D램을 활용한 128GB(기가바이트) 대용량 모듈 개발로 시장을 선도하고, 12단 적층 HBM(고대역폭메모리) 선행을 통해 HBM3·HBM3E 시장의 주도권을 찾을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경 사장은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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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어려워도 주주환원 충실히 이행"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어려워도 주주환원 충실히 이행"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20일 "삼성전자는 기존사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미래 핵심 키워드인 인공지능(AI), 고객 경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측면의 혁신을 이어가고, 다양한 신제품과 신사업,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조기에 발굴할 수 있는 조직과 추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부회장은 이날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도 거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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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저가 갤럭시 또 내놓는다…50만·60만원대도 출격

삼성전자, 중저가 갤럭시 또 내놓는다…50만·60만원대도 출격

30만원대 휴대폰인 갤럭시 A15를 국내에 출시한 삼성전자가 50만~60만원대 휴대전화도 상반기 중 국내에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50만원대와 60만원대로 예상되는 중저가 단말 2종의 국내 출시를 준비 중이다. 갤럭시 A35로 추정되는 모델명 SM-A356N은 지난 1월31일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전파인증을 획득했으며, A55로 추정되는 SM-A556S는 지난달 23일 블루투스 SIG 인증을 통과했다. 갤럭시 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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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클라우드 사업 키운다…아마존서 전문가 영입

삼성SDS, 클라우드 사업 키운다…아마존서 전문가 영입

삼성SDS가 글로벌 클라우드 1위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 출신 전문가를 영입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사업(CSP)을 맡겼다. 클라우드 사업 양 날개인 CSP와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핵심 임원 모두 AWS 출신을 임명하면서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21일 IT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지난해 말 김지홍 전 AWS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 글로벌 책임자를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 삼성클라우드플랫폼(SCP) 담당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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