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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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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만원에도 "빨리 주세요" 품절 대란…안성재도 쩔쩔맨 그놈의 '두쫀쿠' [주머니톡]

1개 만원에도 "빨리 주세요" 품절 대란…안성재도 쩔쩔맨 그놈의 '두쫀쿠'

편집자주삼겹살 1인분에 2만원, 자장면 한 그릇에 7500원인 시대다. 2024년 소비자물가지수는 114.18(2020년=100)로, 2025년 역시 고물가 여파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주머니톡(Week+Money+Talk) 연재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물가와 함께 우리 주머니 사정과 맞닿은 소비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젊은층 사이에서 이른바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마시멜로 반죽에 중동식 얇은 면인 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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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냉장고 '여기'에 두면 위험"…식중독 부르는 습관

"달걀은 냉장고 '여기'에 두면 위험"…식중독 부르는 습관

오랫동안 가정에서 당연하게 여겨온 달걀 보관 습관이 사실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냉장고 문에 달걀을 두면 문을 여닫는 순간 온도가 급격히 변해 살모넬라균 등 병원성 미생물이 증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달걀을 0~10℃에서, 미국 FDA는 4℃ 이하에서 냉장 보관할 것을 권장한다. 달걀은 세척 과정에서 껍질 표면 보호막이 제거돼 미생물에 취약하다. 이로 인해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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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건지"…'19금 연상' 파리바게뜨 빵 결국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건지"…'19금 연상' 파리바게뜨 빵 결국

파리바게뜨가 여성의 특정 부위를 연상케 하는 모양으로 논란이 된 신제품 '베리 쫀득볼'의 공정을 변경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최근 각 점포에 "21일 생산분부터 베리 쫀득볼 제조 공정에서 냉동 상태 반죽에 칼집을 내는 공정을 삭제하는 것으로 변경한다"는 공지를 전달했다. 회사는 해당 공지에서 "해동하지 않고 냉동 상태에서 칼집을 내는 공정으로 인해 작업이 불편하다는 현장의 개선 건의를 반영,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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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박 터졌다"…2초에 한개씩 팔리는 겨울 신메뉴에 메가커피 '방긋'

"또 대박 터졌다"…2초에 한개씩 팔리는 겨울 신메뉴에 메가커피 '방긋'

메가MGC커피는 이달 11일 출시한 겨울 시즌2 신메뉴가 전체 판매량 기준으로 시간당 약 1700개가 판매됐다고 26일 밝혔다. 약 2초에 한 개꼴로 팔린 셈이다. 대표 메뉴 중 하나인 '감튀스틱 밀크쉐이크'는 밀크쉐이크에 감자튀김 스틱을 곁들인 이색 조합으로, 미국식 식문화를 재해석한 제품이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감튀스틱'이라는 신조어가 확산하며 관심을 끌었다. 검색 분석 플랫폼 블랙위키에 따르면 '감튀스틱' 관련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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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부자나라였는데…130060.2% 치솟은 물가, 빈곤국 된 이 나라

한때 부자나라였는데…130060.2% 치솟은 물가, 빈곤국 된 이 나라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보유국이지만, 빈곤층이 90% 이상에 달하는 최대 빈곤국 중 하나로도 꼽힌다. 베네수엘라의 처참한 경제 상황은 석유라는 자원에만 의존한 채 복지 정책을 무리하게 확장하고, 석유 산업 국유화를 단행해 기술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나타난 결과다. 2010년대 초까지만 해도 부국이었던 베네수엘라는 2015년부터 유가 하락과 맞물린 초인플레이션으로 경제 상황이 불안정해졌다. 베네수엘라 1인당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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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천하의 젠슨 황도 덜덜 떨었다…"이럴 줄은 정말 몰랐어요"

천하의 젠슨 황도 덜덜 떨었다…"이럴 줄은 정말 몰랐어요"

"합리적인 계획하에 상상할 수 있는 범주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만든 회사가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이 되고, 컴퓨팅을 재발명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6 행사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Fontainebleau Las Vegas)에서 열린 '2026 IEEE 영예의 메달(Medal of Honor)' 시상식 무대에 수상자로 오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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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 다 망가진다" 자다가 소변 보는 젊은이 급증에…경고 날린 전문가들

"방광 다 망가진다" 자다가 소변 보는 젊은이 급증에…경고 날린 전문가들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방광염 등 비뇨기과 질환으로 입원하는 젊은 층이 급증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현상이 최근 급격히 늘어난 케타민 남용과 직결돼 있다고 지적한다. 17일(현지시간) 비영리 학술매체 '더 컨버세이션'에 따르면 이 매체에는 영국 킹스턴대학교 약학과 선임 강사이자 약사인 헤바 가잘 박사의 글이 게재됐다. 가잘 박사는 해당 글에서 "케타민 유행에 따른 건강 피해가 심각한 단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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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못 한다…손정의 덕분에 韓 스타트업 투자받아"

박영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못 한다…손정의 덕분에 韓 스타트업 투자받아"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1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반도체를 설계하는 스타트업을 키우자고 장관 시절 제안을 했었다"면서 "정부가 연구개발(R&D) 자금을 대주고 매칭해서 같이 해보자고 했는데 SK하이닉스는 처음부터 여력이 안 된다 했고, 삼성전자는 6개월 정도 (고민하다가) 못하겠다고 그랬다"고 말했다. 박 전 장관은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좀 화가 나서 손정의 의장이 하는 암(소프트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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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원에서 42만원으로 7배 급등하더니 다 오른다… "이젠 부르는 게 값"

6만원에서 42만원으로 7배 급등하더니 다 오른다… "이젠 부르는 게 값"

올해 출시되는 IT 기기들의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다. 주요 부품인 D램(DRAM) 등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인공지능(AI) 수요 탓에 비싸진 영향이다. 올해 상반기 출시를 앞둔 갤럭시 S26 시리즈 등 주요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의 가격 인상도 불가피하다. 삼성전자가 지난 16일 공개한 최신 노트북 제품군인 갤럭시 북6 시리즈의 사전예약 가격은 최저 341만원에서 최고 493만원 사이다. 갤럭시 북6 프로 제품군의 14인치(35.6㎝) 모델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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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생신에 뷔페 갔다가…'백만원 육박' 계산서에 말문 막혔다

아버지 생신에 뷔페 갔다가…'백만원 육박' 계산서에 말문 막혔다

새해 벽두부터 먹거리 가격 오름세가 현실화했다. 지난해 이상기후에 따른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과 강달러 효과까지 반영되면서 주요 가공식품 가격 인상이 시작됐고, 최근 지속된 한파로 채소 등 신선식품 가격까지 들썩이면서 소비자 부담을 키우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커피빈코리아는 전날부터 디카페인 커피와 드립 커피 가격을 인상했다. 드립 커피는 사이즈별로 300원씩 올랐고, 디카페인 변경 추가 비용도 2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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