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처럼 못 살아" 비하 발언 논란에 김진웅 사과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을 두고 "아내인 장윤정의 서브"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KBS 아나운서 김진웅이 "경솔한 발언이었다"며 사과했다. 25일 김진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방송에서 경솔한 발언으로 도경완, 장윤정 선배님께 심려를 끼쳐 드려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청자분들과 팬분들께도 사과를 전한다"고 했다. 그는 "아직까지 경험도 부족하고, 스스로에
"어쩐지 낯익더라니"…스페인 파티갔다가 몸수색 당한 할리우드 대표 미남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젊은 시절 수려한 외모를 자랑했던 리어나도 디캐프리오(51)가 스페인 이비사섬을 방문했다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경찰에게 수색받으며 출입에 애를 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미 연예 전문매체 페이지식스 등은 "디캐프리오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경찰에게 수색받는 굴욕적인 순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디캐프리오는 최근 스페인 이비사섬에서 열린 데킬라 파티에 연인인 모델 비토리아
전액 현금 '62억 신혼집' 마련한 김종국…"데뷔 30주년에 장가갑니다"
가수 김종국(49)이 결혼한다. 그는 18일 오전 팬카페 '파피투스'에 자필 편지를 올려 "저 장가간다"고 밝혔다. 이어 "언젠가는 이런 글을 쓰게 될 날이 올 거라 마음속으로 준비했지만, 막상 적으려니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며 "오랜 시간 믿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다"고 적었다. 김종국은 "올해가 데뷔 30주년인데 앨범은 만들지 못했지만 제 반쪽은 만들었다"며 "늦었지만 다행이라 생각한다. 잘 살도록 노력
"누구나 다 아는 사람"…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정체 밝혀졌다
최근 '늦깎이 결혼'을 알린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가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원자현으로 밝혀졌다. 2일 다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윤정수가 지난달 혼인신고를 마친 12세 연하 아내의 정체는 스포츠 전문 리포터 원자현이다. 원자현은 KBS 리포터, 웨더뉴스 글로벌 웨더자키, 교통캐스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2010년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했다. 특히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받
"까불지 마라"…블핑 제니가 입자 난리난 '3만원짜리 티셔츠'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티셔츠를 통해 '까불지 말라'는 경고(?)를 전했다. 제니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니의 파리 여행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수수한 민낯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길거리 계단에 앉아 빵을 먹거나 과일 가게를 둘러보는 등 편안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이 가운데 제니가 입은 레터링 티셔츠가 화제다. 제니가 착용한 티
'갤럭시 폴더블폰' 쓰는 빌 게이츠 "이재용 회장이 선물"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27일 방송되는 게이츠 이사장의 출연분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선공개 영상에서 유재석은 "토크를 하다 하다 게이츠 이사장님하고 (하게 됐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이후 게이츠 이사장이 등장해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과거 '부자로 죽었다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
세계 1위 실화냐…손흥민, '메시·르브론' 넘고 유니폼 판매 1위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손흥민(33) 영입 효과를 제대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는 15일(한국시간) LAFC 공동 회장 겸 단장 존 소링턴이 영국 토크스포츠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유니폼은 지난 일주일 동안 전 세계 모든 종목을 통틀어 가장 많이 판매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소링턴 단장은 계약 발표 이후 지금까지 손흥민 유니폼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 같은 세계적인
"너네는 약속 다 지키고 사냐?"…유승준, 유튜브 복귀 선언
병역 기피 혐의로 23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유튜브 복귀를 알렸다. 그러나 대다수의 누리꾼은 냉담한 반응을 보인다. 17일 유승준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유승준 컴백? BREAKING NEWS! Yoo Seung Jun aka YSJ has returned?'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승준은 "많이 보고 싶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안부 인사를 전했다. 그는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 제
"철없던 시절 있었지만, 단언컨대 학폭한 적 없다"…고민시, 3개월 침묵 끝 해명
배우 고민시(32)가 자신을 둘러싼 학교 폭력 가해 의혹과 관련해 침묵을 깨고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의혹이 제기된 지 약 석 달 만이다. 고민시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시하며 "몇 달 동안 수사 결과만을 기다리며 하루에도 수십 번씩 요동치는 감정을 억누르고 견뎌냈다"고 전했다. 그는 "마냥 기다리고 계실 분들을 위해서라도 저의 입장을 밝히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이 들어 말씀드
'두 번째 경기=골' 손흥민, LAFC서도 좋은 징크스 이어갈까
손흥민(32·LAFC)이 '두 경기 이내 데뷔골' 전통을 미국프로축구(MLS)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는 새 팀에 합류할 때마다 두 경기 안에 첫 골을 기록해왔다. 2010년 함부르크, 2013년 레버쿠젠 시절에는 데뷔전에서 골을 넣었고, 2015년 토트넘에서는 두 번째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번에도 '손흥민 공식'이 이어진다면, 오는 17일(한국시간) 뉴잉글랜드 레볼루션과의 원정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이 나올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