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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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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식구가 15년간 집 없이 살아 "…만점 청약통장 3개 등장한 래미안 원펜타스

"일곱식구가 15년간 집 없이 살아 "…만점 청약통장 3개 등장한 래미안 원펜타스

20억 로또라 불리는 '래미안 원펜타스' 당첨자 중 청약 가점이 만점인 84점짜리 통장이 세 개나 나왔다. 방배·잠실·청담 등 남은 청약을 기다리는 실수요도 상당한 만큼 남은 하반기에도 청약 시장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 접수 결과 당첨자 청약 최고 가점은 84점이었다. 최고 가점이 나온 평형은 전용 84㎡A, 107㎡, 155㎡ 세 타입이다. 최고 청약가점 84점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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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날 '수혈용 커피' 2000원, 주말 커피는 1만6000원[조선물가실록]

출근날 '수혈용 커피' 2000원, 주말 커피는 1만6000원

한국인들은 1일 평균 1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 독특한 점은 업무를 위해 먹는 이른바 '수혈용'과 주말의 여유로움을 즐기기 위해 마시는 휴일용 커피가 구분된다는 점이다. 수혈용 커피는 보통 2000원대의 저가 커피, 휴일용 커피는 5000원 이상의 고가 커피를 찾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주말 이용객들을 겨냥한 고급 커피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휴일에 먹는 '진짜 커피'…한국에 상륙한 1만6000원짜리 고급 커피 최근 '커피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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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라호 매각 본격화… 112억원에서 절반으로 뚝

서울시, 아라호 매각 본격화… 112억원에서 절반으로 뚝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과 서강대교 남단을 오가던 한강 유람선 아라호의 매각 작업이 다시 시작된다. 가격과 계약조건 등으로 수차례 매각에 실패하며 지금은 건조비의 절반 정도로 값이 떨어진 상태다. 아라호 운영에 대한 행정 절차도 마무리 단계다. 최근 서울시는 사업 정리를 위해 위탁업체에 걸었던 소송들을 모두 취하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는 이르면 다음 달 서울시의회 등에 아라호 매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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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음료 '반값'에 판다…스타벅스, 한달간 파격 이벤트

매주 월요일 음료 '반값'에 판다…스타벅스, 한달간 파격 이벤트

스타벅스가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5억건 돌파를 기념하며 음료 반값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일 스타벅스코리아는 모바일 주문·결제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의 누적 주문이 5억건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며 오는 12일, 19일, 26일 오후 2∼5시에 사이렌 오더로 주문하면 제조 음료를 50% 할인해 주는 '앱피 먼데이(APP-Y MONDAY)'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최대한 많은 고객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벤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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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만원 돌려받으세요"…연 매출 30억원 이하 카드가맹점 수수료 차액 환급

"34만원 돌려받으세요"…연 매출 30억원 이하 카드가맹점 수수료 차액 환급

금융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새로 확인된 연 매출 30억원 이하 영세·중소 신용카드 가맹점 18만3000개에 수수료 차액을 환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환급액 규모는 약 63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계산하면 가맹점당 약 34만원이 돌아갈 예정이다. 환급 내역은 다음 달 27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4일부터 304만6000개의 신용카드 가맹점(전체 318만1000개 중 95.8%)에 대해 매출액 구간별로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되는데, 지난 6월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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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사저는 100억원…가장 비싸게 팔린 역대 대통령 사저는[뉴스설참]

DJ사저는 100억원…가장 비싸게 팔린 역대 대통령 사저는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사저로 알려진 동교동 주택이 매각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역대 대통령들의 사저에도 관심이 일고 있다. 사저는 대통령이 거주한 공간인데다 민주화 운동·탄핵 등 현대 정치사와 연관돼 역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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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이미 화나있다…AI 적용방식 바꿔야”[뺑뺑이 AI콜센터]⑥

“고객은 이미 화나있다…AI 적용방식 바꿔야”⑥

편집자주“(AI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누구나 한 번쯤은 이용할 일이 있는 콜센터, 언제나 상담원이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 문제를 해결해 주던 금융회사의 콜센터가 어느샌가 금융소비자에게 불편한 곳으로 변해버렸습니다. 미완(未完)의 ‘인공지능(AI) 상담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오히려 금융소비자가 체감하는 문제해결 절차와 소요 시간은 지연되고만 있습니다. 은행·카드사 등 금융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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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20대 기자도 상담원 연결 버튼 못찾고 쩔쩔”[뺑뺑이 AI콜센터]⑦

“20대 기자도 상담원 연결 버튼 못찾고 쩔쩔”[뺑뺑이 AI콜센터]⑦

편집자주“(AI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누구나 한 번쯤은 이용할 일이 있는 콜센터, 언제나 상담원이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 문제를 해결해 주던 금융회사의 콜센터가 어느샌가 금융소비자에게 불편한 곳으로 변해버렸습니다. 미완(未完)의 ‘인공지능(AI) 상담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오히려 금융소비자가 체감하는 문제해결 절차와 소요 시간은 지연되고만 있습니다. 은행·카드사 등 금융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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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다리 위 호텔' 예약기간 6개월·극성수기 지정…외국인 이용 늘린다

'한강 다리 위 호텔' 예약기간 6개월·극성수기 지정…외국인 이용 늘린다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다리 위 호텔 '스카이 스위트'의 예약 가능 기간이 지금의 2배인 6개월로 늘어난다. 개관 후 운영 상황을 점검한 결과 내국인 100% 예약으로만 채워져 해외 방문객들에게 서울시 브랜드를 홍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극성수기 기간을 별도 지정해 타 호텔과의 가격 형평성도 유지할 방침이다. 9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16일 문을 연 '스카이 스위트'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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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싱크탱크의 경고…"韓, 이민 빗장 걸면 50년 뒤 1인당 소득 20% 급감"

美 싱크탱크의 경고…"韓, 이민 빗장 걸면 50년 뒤 1인당 소득 20% 급감"

저출산·고령화 위기를 겪는 한국이 이민 문호를 개방하지 않으면 약 50년 뒤 1인당 국민 소득이 20% 넘게 급감할 것이라고 미국 싱크탱크가 경고했다.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인한 경제 성장률 하락을 막기 위해 앞으로 40년 동안 외국인 근로자를 전체 노동력의 15% 비중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8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D.C. 소재 싱크탱크인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는 '이민이냐 침체냐 : 오늘날 한국의 고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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