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8.30
다음
1
"간호조무사는 잘리지 않는 무적의 직업"…22~25세 청년들, AI에 직격타

"간호조무사는 잘리지 않는 무적의 직업"…22~25세 청년들, AI에 직격타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으로 가장 타격을 크게 입은 연령대는 22~25세 청년층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은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진행된 연구를 인용해 고객 서비스, 회계,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등 AI 기술에 노출이 두드러진 직업군 종사자 가운데 22~25세 고용률이 2022년 이후 13% 줄어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AI 노출도 낮은 직업은 고용률 증가해당 논문은 미국 최대 고용정보업체

2
"빵 너무 비싸졌네" 했는데 "안 남아요" 울상…하루 10집씩 문 닫는다 [빵값의 비밀]

"빵 너무 비싸졌네" 했는데 "안 남아요" 울상…하루 10집씩 문 닫는다

편집자주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가공식품 물가가 4.1%(전년 동기대비) 오를 동안 빵 물가는 6.4%나 상승했다. 빵 소비자물가지수는 138.48로 기준연도인 2020년(100)과 비교할 때 5년간 38.48% 올랐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간식인 떡볶이, 치킨보다도 더 가파르게 올랐다. 빵은 한때 누구나 즐기던 간식이었지만, 지금은 선뜻 고르기 어려운 가격이 됐다. 어쩌다 한국의 빵값은 계속 가파르게 오르게

3
"세금으로 직장인 밥값 지원이 맞나"…점심 만원짜리를 '8000원'에?

"세금으로 직장인 밥값 지원이 맞나"…점심 만원짜리를 '8000원'에?

정부가 추진하는 직장인 밥값 지원 정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세금을 들여 직장인들의 식비를 지원해주는 것에 대한 의문과 함께 식당이 음식 가격을 올릴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30일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예산안을 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부터 '직장인 든든한 한끼'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해당 사업에는 79억원을 들여 인구 감소 지역 소재 중소기업 근로자 5만4000명에게 월 4만원 상당의 식비를 지

4
美, 삼성·SK 'VEU' 지위 철회…정부 "기업 피해 최소화 협의"

美, 삼성·SK 'VEU' 지위 철회…정부 "기업 피해 최소화 협의"

미국 상무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국 법인에 부여했던 VEU(검증된 최종사용자·Validated End User) 지위를 철회한 데 대해 우리 정부가 "기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미국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이번 조치와 관련해 "글로벌 공급망 안정 차원에서 우리 기업의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미국 정부와 적극 논의하겠다"고 설명했다. VEU 제도는 미국이 지정한 해외 사업장에 대해 반도체

5
北, GDP 성장률 8년來 최고…1인당 국민총소득 172만원

北, GDP 성장률 8년來 최고…1인당 국민총소득 172만원

지난해 북한의 경제성장률이 8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가 정책사업과 북·러 경제협력 확대 등에 힘입은 결과다.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 171만9000원으로 우리나라(5012만원)와 비교해 29분의 1 수준이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4년 북한 경제성장률 추정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북한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2021~2025년), 지방발전 20X10 정책(2024년 도입) 등 국가 정책사업 추진을

6
[李정부 첫예산] AI 10.1조·R&D 35.3조 역대최대…'초혁신경제' 집중 투자

AI 10.1조·R&D 35.3조 역대최대…'초혁신경제' 집중 투자

정부가 내년 AI 분야에 10조10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AI 3대 강국' 도약에 나선다. 연구개발(R&D) 분야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3000억원을 투자해 미래 성장 동력 선점을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5년간 100조원 이상의 국민성장펀드를 신규 조성해 첨단 전략산업 분야를 끌어갈 유망기업을 육성한다. 정부는 29일 국무회의를 통해 이런 내용이 담긴 '2026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산업·생활·공공 전 분야에 AI를

7
1~7월 국세수입 23.8兆 증가…진도율 5년 평균 대비 0.9%P↓

1~7월 국세수입 23.8兆 증가…진도율 5년 평균 대비 0.9%P↓

1~7월 국세수입이 법인세 및 소득세 증가 효과로 23조8000억원 늘었다.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대비 진도율은 62.5%로 최근 5년 진도율보다 0.9%포인트 낮았다. 기획재정부가 29일 발표한 '7월 국세수입 현황'을 보면, 1~7월 국세수입은 232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조8000억원(11.4%) 늘었다. 법인세가 급증한 데다 소득세도 늘어나는 등 주요 세목에서 세입이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7월까지 누계 진도율은 추경 기준

8
슈카월드 '990원 소금빵'에 와글와글…"원가 1000원" vs "한국 빵값 유독 비싸"

슈카월드 '990원 소금빵'에 와글와글…"원가 1000원" vs "한국 빵값 유독 비싸"

구독자 360만명을 보유한 경제 유튜버 '슈카월드'가 한국의 빵값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글과 소금빵 등을 최저 990원에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연 가운데, 이를 두고 누리꾼의 시선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빵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는 "원가가 1000원인데 졸지에 비싼 가격에 빵을 파는 사람이 됐다"며 불만을 터뜨렸고, 소비자인 누리꾼은 "한국의 빵값이 유독 비싼 건 맞지 않느냐"고 반박했다. 슈카월드는 공간·브랜드 기획

9
[李정부 첫예산]내년 예산 728조…확장재정 대전환

내년 예산 728조…확장재정 대전환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 규모가 728조원으로 확정됐다. 올 본예산보다 8.1% 늘린 것으로 윤석열 정부 3년 평균(3.5%)보다 예산 증가폭을 대폭 키워 확장재정 기조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인공지능(AI) 등 미래먹거리로의 집중투자를 통해 저성장 국면을 탈출하겠다는 이재명 정부 경제 패러다임을 실현하는 첫해인 만큼 연구개발(연구·개발) 투자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렸다. 세입 기반이 악화하는 등 나라곳간이 빠듯한 상황

10
"이걸 5000원에?"…또 일낸 다이소, 이번엔 '무선 청소기' 출시

"이걸 5000원에?"…또 일낸 다이소, 이번엔 '무선 청소기' 출시

아성다이소가 무선 핸디 청소기, 고데기, 헤어드라이어 등을 출시했다.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화장품·영양제로 돌풍을 일으킨 다이소가 5000원 균일가 소형가전으로 또 한 번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지 주목된다. 28일 다이소는 무선 핸디 청소기, 판 고데기, 전동 바디 제모기, 접이식 헤어드라이어 등 신제품 4종을 공개했다. 이 제품들의 가격은 모두 5000원이다. 무선 핸디 청소기는 자동차 내부, 창틀, 소파 틈새 등 좁은 공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