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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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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앞은 안 돼, 집값 떨어질라" 아파트 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 위치 '갈등'

"우리집 앞은 안 돼, 집값 떨어질라" 아파트 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 위치 '갈등'

인천 청라동 아파트 화재 사고 여파로 전기차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아파트 구역의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위치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당장 내년 1월 말로 충전시설 설치 법정 기한이 다가온 가운데, 충전기를 설치할 공간 확보와 위치 선정을 제대로 논의하지 않고 설치가 이뤄진다는 입주민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2022년 1월28일 친환경자동차법이 개정되면서 100가구 이상의 아파트에 전기자동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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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만지고 또 만져…이 한국인이 좌지우지했던 '닭고기 산업'[뉴잡스]

손끝으로 만지고 또 만져…이 한국인이 좌지우지했던 '닭고기 산업'

지난해 기준 전 세계 닭고기 생산량은 1억274만t. 7억8912만마리의 닭이 도축됐다. 농가에서 기르는 닭은 약 210억 마리로 추산돼 인류의 3배에 달한다. 인간이 매년 소비하는 닭고기의 양을 가늠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수치다. 그만큼 닭고기의 생산 효율은 식품 가공, 요식업 등 수많은 관련 산업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닭고기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생산할지, 계란은 몇 개나 생산할지 여부는 달걀에서 갓 부화한 '병아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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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럽다'더니 의외네…외국인이 한국서 거금 내고 간 음식

'징그럽다'더니 의외네…외국인이 한국서 거금 내고 간 음식

간장게장이 치킨, 중국식 요리에 이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한 음식 순위에 올랐다. 5일 BC카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국가대표 음식관광 콘텐츠 33선’ 중 15개 지역 대표 음식의 3년 치 소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2022년부터 올해까지 '음식별 외국인 결제 건 수' 1·2위는 치킨과 중국 음식이 각각 차지했다. 간장게장은 2022년 6위에서 올해 3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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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수소충전소 보조금 7단계로 세분화, 이동식·제조식 유형 신설

수소충전소 보조금 7단계로 세분화, 이동식·제조식 유형 신설

정부가 수소충전소 보조금 지급방식을 세분화한다. 수소모빌리티가 다양화하고 있는 만큼 ‘이동식’과 ‘제조식’ 충전소 보조금 신설도 검토한다. 6일 아시아경제 취재에 따르면 환경부는 수소충전소의 효율적 보급을 위해 보조금 체계를 개편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9월 환경공단을 통해 연구용역을 발주했고 지난달 결과를 받아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있다. 환경부는 우선 수소충전소 보조금을 기존 3유형에서 7유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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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수소충전소 전쟁 본격화…보조금 쏟아붓는 미·중·일

수소충전소 전쟁 본격화…보조금 쏟아붓는 미·중·일

정부가 수소충전소 보조금 개편에 착수한 배경에는 친환경차를 둘러싼 글로벌 각축전이 있다. 미국과 일본 등 경쟁국들은 수소차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충전소 보조금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중국은 아예 민간기업의 충전소 운영비까지 지급하며 노골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시장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한국도 수년째 정체된 수소충전소 보조금을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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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3GO]엘리시안 강촌 ‘복합 문화 레저 공간’

엘리시안 강촌 ‘복합 문화 레저 공간’

골프 문화가 서서히 바뀌고 있다. 개인 취미에서 가족 레저로 변하고 있는 시점이다. 골프는 이제 골퍼만의 즐거움이 아닌 가족과 함께하는 스포츠다. 이런 변화로 골프장만 좋다고 베스트가 아니다. 필드 컨디션에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어야 한다. 골프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필드 3GO’ 골프장을 소개한다. 이번엔 강원도 춘천 남산면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이다. ◆즐기GO= 엘리시안 강촌은 1997년 개장했다.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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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여성 전용 브랜드 ‘올 뉴 글로리’ 출시

테일러메이드, 여성 전용 브랜드 ‘올 뉴 글로리’ 출시

테일러메이드가 6일 토털 우먼스 골프 브랜드 2025 올 뉴 글로리(ALL NEW GLOIRE)를 공식 출시했다. 클럽, 백, 액세서리 등 풀 라인업이다. 초경량 카본과 프리미엄 멀티 소재를 사용해 제작했다. 전작 대비 가볍고 빨라진 헤드 스피드로 긴 비거리를 제공한다. 글로리의 시그니처 컬러인 민티 블루가 적용돼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방송인 겸 통역사 안현모, 마케터 엄예진, 발레리나 원진호를 ‘올 뉴 글로리’ 앰버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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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도 과잉 생산…33조원 쏟아부은 중국 [3분 브리프]

반도체도 과잉 생산…33조원 쏟아부은 중국

MARKET INDEX  : Year to date- 미 뉴욕증시 3대지수, 혼조세로 마감- 민간고용 증가폭 3년 반 만에 최저치- 서울 대학가 월세, 전년 대비 보합세Top3 NEWS그래픽 뉴스 :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K-뷰티 브랜드- 연매출 1000억원 넘는 '메가 브랜드' 등장…'티르티르'·'스킨 1004' 등- 글로벌 시장서 인기…올리브영 외국인 매출, 전년 동기 대비 약 190%↑- e커머스 플랫폼, 오프라인 행사로 MZ 고객 관심 끄는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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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돌아 '실수요자'…"무주택자여야" VS "혼란만 가중"

돌고돌아 '실수요자'…"무주택자여야" VS "혼란만 가중"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금융권 가계대출 문턱이 높아지고 있는 현상에 관해 "실수요자 대출의 제약이 없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내주 열릴 은행장 간담회에서 나올 대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금융권에서 시행 중인 유주택자 대출 제한 정책 방향도 다듬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지난 4일 '가계대출 실수요자·전문가 현장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은행마다 상품 운용이 들쭉날쭉해 실수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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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 호조에…7월 경상수지 9년來 최대흑자(종합)

반도체 수출 호조에…7월 경상수지 9년來 최대흑자(종합)

반도체 수출 호조가 지속되며 우리 경상수지가 3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7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7월 경상수지는 91억3000만달러(12조1880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5월부터 3개월 연속 흑자다. 흑자 규모는 지난달 기록한 125억6000만달러에 비해 줄었지만 7월 기준으로는 2015년 이후 9년 만에 최대다. 작년 7월에는 41억1000만달러 수준이었는데 1년 만에 흑자폭이 2배 이상으로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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