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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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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사저는 100억원…가장 비싸게 팔린 역대 대통령 사저는[뉴스설참]

DJ사저는 100억원…가장 비싸게 팔린 역대 대통령 사저는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사저로 알려진 동교동 주택이 매각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역대 대통령들의 사저에도 관심이 일고 있다. 사저는 대통령이 거주한 공간인데다 민주화 운동·탄핵 등 현대 정치사와 연관돼 역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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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달러 회복했지만…'저항선 돌파' 관건[비트코인 지금]

6만달러 회복했지만…'저항선 돌파' 관건

8월 첫째 주 비트코인 시장은 변동성이 극대화됐던 급락장세였다. 아시아 증시와 미국 증시가 모두 폭락했던 '검은 월요일'에는 일시적으로 5만달러를 밑돌았다. 이후 주식과 더불어 가상자산 투자심리도 회복됨에 따라 6만달러를 회복했다. 다만 시장에선 중요한 저항선인 '6만~6만2000달러' 고지를 넘는 게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0일(한국시간) 오후 4시9분 현재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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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도 한판 붙은 美 연준…독립에 목메는 이유[송승섭의 금융라이트]

대통령과도 한판 붙은 美 연준…독립에 목메는 이유

“대통령이 최소한 거기(미국 연방준비제도)에서 발언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큰돈을 벌었고 매우 성공했습니다. 많은 사례를 고려했을 때 난 연준 사람들이나 의장보다 더 나은 직감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자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말입니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준에서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현재 의장인 제롬 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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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 용어]씨밤, 탄소세 내라고?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씨밤, 탄소세 내라고?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씨밤은 탄소국경조정제도(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CBAM)의 영어 약자다. 정확한 한글 표기는 아직 없다. 관행을 살펴서 쓰라고 국립국어원은 조언했다. 유럽에선 ‘씨밤’, 영어권 국가에선 ‘씨뱀’ 또는 ‘씨비앰’이라고 주로 읽는다. 한국에선 욕인 ‘씨-’를, 영어권에선 감탄사인 ‘-뱀’을 강조한다. 호주 공공정책 싱크탱크인 호주연구소(The Australia Institute)의 탄소국경조정제도 안내 영상에서는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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