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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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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도 부동산도 아냐…직장인 '83%'가 선택한 재테크 1위 뭐길래

주식도 부동산도 아냐…직장인 '83%'가 선택한 재테크 1위 뭐길래

국내 직장인 10명 중 9명이 재테크를 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60%는 실제로 수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흔한 재테크 수단은 주식이나 코인이 아닌 '저축'이었다. 고금리·고물가 시대 속 안정형 자산이 여전히 최상위를 지키는 모습이다. "월급만으론 답 없다"…직장인 10명 중 9명은 '재테크 중' 4일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직장인 회원 38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인 재테크 방식'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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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했는데 대기업에서 '러브콜'…삼성·현대차로 간 퇴직 공무원

퇴직했는데 대기업에서 '러브콜'…삼성·현대차로 간 퇴직 공무원

공직 퇴직 후 사기업 이직이 '보편 경로'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4년간 취업 심사를 신청한 공직자 90% 이상이 취업 승인을 받았으며 절반 가까이가 일반 사기업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방부와 경찰청·검찰청 등 사정기관 출신의 대기업 진출이 활발했다. 대기업 중 퇴직 공직자를 많이 채용한 곳은 한화, 삼성, 현대차 등의 순이었다. 퇴직공직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취업 제한 기간이 있으며 퇴직 전 5년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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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자본 유출 등, 순대외자산 비율 역대 최대 수준…"韓 증시 투자여건 개선 지속해야"

서학개미 자본 유출 등, 순대외자산 비율 역대 최대 수준…"韓 증시 투자여건 개선 지속해야"

우리나라 순대외자산(NFA) 증가가 자본의 해외 유출에 따른 국내 자본시장 투자 기반 약화, 환율 약세 압력 지속 등 부정적인 측면 부각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국내 주식시장 투자 여건 개선, 연기금 국내 투자 활성화 등을 꾀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행이 5일 발간한 'BOK 이슈노트-순대외자산 안정화 가능성 평가 및 시사점(이희은·장예진)'에 따르면 우리나라 NFA는 2010년 이후 대외금융자산이 대외금융부채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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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금]10만달러 내준 비트코인…6월 이후 처음

10만달러 내준 비트코인…6월 이후 처음

비트코인이 지난 6월 이후 처음으로 10만달러 밑으로 내려왔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5일 오전 8시32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4.98% 하락한 10만1178.41달러를 기록했다. 24시간 전 대비 4.98%, 일주일 전 대비 10.40% 하락이다. 오전 6시35분경 비트코인은 9만9171.11달러까지 내려오며 10만달러를 내주기도 했다. 비트코인이 10만달러 밑으로 내려온 것은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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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비비]연체 지워주는 나라보다, 성실 기억하는 나라로

연체 지워주는 나라보다, 성실 기억하는 나라로

이재명 정부가 지난 8월 단행한 역대 최대 규모 신용사면이 윤곽을 드러내며 금융 질서를 뒤흔들고 있다. 빚을 갚지 못한 채무자의 연체 기록을 지워주는 조치는 겉으로는 서민 구제 정책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성실하게 갚아온 이들의 허탈감, 그리고 시장 신뢰를 갉아먹는 도덕적 해이가 도사리고 있다. 올 하반기 신용사면 수혜자들의 보유 채무는 163조원, 이 중 실제 상환된 금액은 23조원(14%)에 불과했다.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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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소비자 직접 만나 민원 상담

이찬진, 금융소비자 직접 만나 민원 상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감독원 본원 1층 금융민원센터에서 민원 상담차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금감원장이 금융소비자를 직접 만나 목소리를 진지하게 경청함으로써,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넓히고 이를 통해 금융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금감원은 이 원장과 임직원 등 12명이 금융민원센터에서 '금감원 경영진 민원 상담 Day 운영 방안'을 안내했다고 5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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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4288억달러 위로…2년9개월來 '최대'

외환보유액, 4288억달러 위로…2년9개월來 '최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다섯 달째 증가하면서 4288억달러를 웃돌았다. 2023년 1월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운용수익 증가와 외화 외평채 신규 발행 등이 영향을 미친 결과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88억2000만달러로 전월 말 4220억2000만달러 대비 68억달러 늘었다. 2023년 1월(4299억7000만달러) 이후 2년9개월 만의 최대치다. 운용수익 증가, 외화 외평채 신규 발행 등에 영향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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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킹앱 1000만 시대…4대은행 '슈퍼앱' 경쟁 승자는

뱅킹앱 1000만 시대…4대은행 '슈퍼앱' 경쟁 승자는

주요 시중은행들의 뱅킹앱이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 시대에 접어들었다. 4대 시중은행 중에서는 KB국민은행이 1500만명을 바라보며 선두를 달리고 있고, 신한은행도 1000만명을 넘기며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금융권 앱 경쟁력이 중요해지면서, 은행들도 뱅킹앱에 각종 생활 밀착 서비스를 접목한 '슈퍼앱' 경쟁이 치열하다. 5일 각사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의 'KB스타뱅킹' MAU는 1378만9000명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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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생산적·포용 금융에 108조원 공급

농협금융, 생산적·포용 금융에 108조원 공급

NH농협금융지주가 향후 5년간 총 108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공급하는 'NH 상생 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108조원 중 93조원을 생산적 금융에, 15조원을 포용 금융에 투입할 계획이다. 회장 직속의 '생산적 금융 특별위원회'도 신설된다.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이 직접 생산적 금융 확대 상황과 자회사 간 협력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농협금융은 지난달 2일부터 생산적 금융 활성화 전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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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금]10만달러 무너져…3중 악재에 '기술주 쇼크'

10만달러 무너져…3중 악재에 '기술주 쇼크'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6월 이후 5개월 만에 10만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가상자산 시장이 미국 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대규모 청산, 해킹 사건으로 취약해진 가운데 팔란티어를 비롯한 미국 대형 기술주들의 부진이 결정타가 됐다. 5일 가상자산 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0시 현재 24시간 전 대비 4.6% 내린 10만11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격은 이날 새벽 한때 9만8962달러까지 내리는 등 큰 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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