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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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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서 1000만원 쓴 전원주 "연하 남친과 교제…젊은 남자와 다니니 활력소 생겨"

호텔서 1000만원 쓴 전원주 "연하 남친과 교제…젊은 남자와 다니니 활력소 생겨"

86세 배우 전원주가 6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에 올라온 영상 '짠순이 전원주가 5성급 호텔에 1000만원을 쓴 이유'에는 전원주가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자친구가 있냐는 MC 이동준의 질문에 전원주는 "왜 없냐. 있지"라면서 "노인네보다 어린 남자를 만나니 확실히 활력소가 된다. 남자친구가 나보다 5~6살 어린 80대인데 건강하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손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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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해 밖에서 '실례'한 여성…알고보니 공무원의 '실험'이었다

너무 급해 밖에서 '실례'한 여성…알고보니 공무원의 '실험'이었다

프랑스의 한 고위 공무원이 채용 면접 과정에서 여성 지원자 200여명에게 이뇨제를 섞은 음료를 마시게 한 뒤 여성들의 반응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26일(현지시간) 가디언,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프랑스 문화부 소속 고위 공무원이었던 크리스티앙 네그르는 2011년부터 2019년까지 면접 보러 온 여성 구직자 240여명에게 이뇨제를 섞은 커피나 차를 제공하고, 약효가 돌 시점에 지원자들을 데리고 긴 '도보 면접'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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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공개 저격 나선 백악관…'치욕의 전당' 신설

언론사 공개 저격 나선 백악관…'치욕의 전당' 신설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비판적 기조인 언론사를 공개 저격하는 '블랙리스트'를 공개하는 코너를 지난 28일(현지시간) 백악관 웹사이트에 신설했다. 해당 웹사이트 내 '미디어 범죄자(Media Offenders)' 메뉴에 접속해 보면 상단에 '오도. 편향. 폭로'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여기에서 29일 현재 보스턴 글로브, CBS 뉴스, 인디펜던트 등 3개 언론사가 '이번 주의 미디어 범죄자'로 지목됐다. 화면 하단 '치욕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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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이것' 돌려 쓰다간 머리카락 우수수…전문가 경고

춥다고 '이것' 돌려 쓰다간 머리카락 우수수…전문가 경고

날씨가 다시 쌀쌀해지면서 모자 등 방한용품 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모자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습관이 두피 백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백선은 과거 빈민가 질병으로 여겨졌지만, 실제로는 현대에도 흔하게 발생하는 전염성 피부 곰팡이 감염으로, 방치 시 두피 손상과 탈모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모자·수건·빗 공유가 감염 확산 위험 ↑영국 데일리메일은 26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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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올리자마자 '삭제'…여전히 '실종' 상태인 대륙 최고 미녀

근황 올리자마자 '삭제'…여전히 '실종' 상태인 대륙 최고 미녀

탈세 논란 이후 실종설까지 불거질 정도로 자취를 감췄던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최근 대만의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지만, 중국의 인터넷상에서는 여전히 '실종' 상태다.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그의 수상 소식이 잇따라 삭제되며 중국 당국의 '판빙빙 지우기'가 여전한 모습이다. 탈세 논란→사망설 이후 여우주연상 수상지난 22일 판빙빙은 대만 타이베이 음악센터에서 열린 제62회 금마장에서 영화 '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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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설마 했는데 심장에도 악영향"…5년간 2861명 초과 사망, '초미세먼지'의 습격

"설마 설마 했는데 심장에도 악영향"…5년간 2861명 초과 사망, '초미세먼지'의 습격

초미세먼지(PM2.5)가 호흡기뿐만 아니라 심장에도 악영향을 미쳐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질환 사망자를 늘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의료계에 따르면 홍윤철 서울대병원 공공 진료센터 교수 연구팀은 2016~2020년 서울 시내 초미세먼지 농도와 25세 이상 성인의 사망률 데이터 등을 토대로 대기오염의 건강영향평가를 진행해 이같이 발표했다. 연구 기간 서울의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3.5㎍(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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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폭탄' 걱정에 사용했다가…"잘못하면 큰 일" 전문가 경고

'난방비 폭탄' 걱정에 사용했다가…"잘못하면 큰 일" 전문가 경고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커지면서 창문에 '뽁뽁이(에어캡)'를 붙여 단열 효과를 높이려는 가정이 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잘못 사용할 경우 단열 효과는 미미한 데다 결로·곰팡이 발생은 물론 특정 유리에서는 열 파손까지 일어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6일 일본 생활건강 매체 힌트팟(HintPot)에 기고한 이토 마키 주거 전문가의 글에 따르면 에어캡을 창문 유리에 직접 부착하는 방식은 "단열 효과가 제한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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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열애…"따숩게 만나"

55세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열애…"따숩게 만나"

개그맨 지상렬(55)이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지상렬은 신보람과의 관계를 묻는 진행자들의 질문에 "우리 사귄다. 이런 말 자체가 어색하다"며 "사이좋게 따숩게 잘 만나고 있다"고 대답했다. "연락은 자주 하냐"는 질문에 그는 "그 친구도 생방송을 하니 '통화가 가능하냐'고 물어본 뒤 연락한다"고 답했다. "신보람 측 부모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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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이정재와 휴가 패션 난리나더니…아들 임관식 패션도 '화제'

임세령, 이정재와 휴가 패션 난리나더니…아들 임관식 패션도 '화제'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아들 이지호씨(24)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할 당시 착용한 '올 블랙' 패션 스타일이 화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임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검은색 롱코트와 블랙 선글라스, 블랙 토트백을 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세령 올블랙 패션에 쏠린 눈, 품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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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멋지더라" 칭찬했지만…日관광객이 꼽은 韓 단점은? 한국인도 끄덕끄덕

"2030 멋지더라" 칭찬했지만…日관광객이 꼽은 韓 단점은? 한국인도 끄덕끄덕

한국에 관광을 다녀온 한 일본인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긴 여행 후기가 화제다. 한국에 대한 특징과 인상을 주로 적었는데, 대부분의 일본인은 물론 한국인들까지 공감하면서 200만건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한 일본인 누리꾼은 자신의 SNS에 한국에 대한 인상을 약 11가지로 요약해 공유했다. 주된 내용은 현금을 쓸 곳이 적다는 것이었다. 노점상과 같은 곳에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점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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