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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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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위 싹쓸이"…한국 징검다리 연휴 덕에 돈 버는 '이 나라'

"1~3위 싹쓸이"…한국 징검다리 연휴 덕에 돈 버는 '이 나라'

정부가 국군의 날(10월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생긴 '징검다리 연휴'에 국내 여행객들은 일본 오사카로 가장 많이 떠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이 다음 달 1일부터 9일까지 한국인 이용자의 여행 예약 추이를 분석한 결과, 이 기간 해외여행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한국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예약한 해외 여행지는 일본 오사카였으며 이어 일본 도쿄, 일본 후쿠오카, 태국 방콕, 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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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저게 뭐야"…처음 나타난 거대 물기둥에 난리난 홍콩

"바다에 저게 뭐야"…처음 나타난 거대 물기둥에 난리난 홍콩

홍콩에서 처음으로 용오름 현상이 발생했다. 다만 이 용오름 현상이 육지에서 발생했다면 토네이도가 되기 때문에 고층 건물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홍콩의 경우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현지시간) 홍콩천문대(HKO)와 현지 매체들은 이날 낮 12시30분께 빅토리아항(빅토리아 하버)에서 약 2분간 용오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빅토리아 하버는 홍콩의 카오룽(구룡) 반도와 홍콩섬 사이에 위치한 항구로 세계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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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게 있어요" 수영장서 발견한 괴생명체에 놀란 베트남 아파트 주민들

"이상한 게 있어요" 수영장서 발견한 괴생명체에 놀란 베트남 아파트 주민들

베트남에 위치한 한 수영장에 거대한 도마뱀이 나타나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 매체 뚜오이째는 26일 호찌민 투덕시 타오디엔 구의 한 아파트 단지 수영장에 정체불명의 생물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를 렌트한 외국인이 수영장을 들렀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을 발견했다"며 경비원에게 신고했다. 이내 경비원은 라켓과 밧줄을 이용해 이를 포획했고, 동물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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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1㎞’ 제다 타워, 7년 만에 공사재개…2028년 완공

‘높이 1㎞’ 제다 타워, 7년 만에 공사재개…2028년 완공

157층, 1㎞ 높이의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타워가 7년 만에 공사를 재개했다. 2028년 완공되면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기록된다. 현재 최고층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로 높이 828m에 163층이다. 국내 최고 잠실 롯데월드타워(123층, 555m)와 비교하면 높이는 2배에 육박한다. 3일(현지시간) 걸프뉴스, CNN 등 외신들은 제다이코노믹컴퍼니(JEC)가 공사재개 행사를 통해 제다 타워의 완공 예정일을 2028년으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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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아니고 할머니"…손녀 돌보는 '슈퍼 동안' 할머니, 비결이

"언니 아니고 할머니"…손녀 돌보는 '슈퍼 동안' 할머니, 비결이

중국에서 손녀와의 여행 영상을 공개한 한 여성이 '동안 미모'로 현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톈진시에 거주 중인 징이라는 여성이 최근 웨이보, 더우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징은 어린 손녀를 데리고 여행을 가는 영상으로 유명해졌다. 할머니로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 보이는 외모 때문이다. 긴 생머리에 청순한 미모,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징은 손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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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서 뻗어 나온 손가락 같아서 소름"…英 숲에서 발견된 버섯의 정체

"무덤서 뻗어 나온 손가락 같아서 소름"…英 숲에서 발견된 버섯의 정체

영국의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숲속에서 독특한 버섯 사진을 공유했다. 최근 영국 더 선은 아마추어 사진작가 줄리아 로저가 최근 잉글랜드 햄프셔주 뉴 포레스트 국립공원에서 '바다말미잘버섯'(학명 Clathrus archeri:꽃바구니버섯)을 발견해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진한 분홍색의 이 버섯은 외계인 손가락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다. 바다말미잘버섯은 독특한 생김새 때문에 영미권에서는 '마귀의 손가락'(Devil's Fingers)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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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때 커피 안사왔다" 간부가 신입 해고…논란 커지자 확 바뀐 결말

"출근때 커피 안사왔다" 간부가 신입 해고…논란 커지자 확 바뀐 결말

최근 중국에서 직장 상사의 아침밥 구매 요구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부하 직원이 해고되는 사건이 발생해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상하이에 있는 한 교육 업체에서 근무하던 신입사원 A씨는 최근 상사 B씨의 아침 식사 요구를 거절해 해고당했다. B씨는 A씨에게 매일 아침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삶은 계란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또 본인이 언제든 마실 수 있도록 생수 한병을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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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들을 잃었다"…성전환 딸 때문에 돌변해버린 머스크

"나는 아들을 잃었다"…성전환 딸 때문에 돌변해버린 머스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공개 지지 의사를 밝히기 훨씬 전부터 공화당 쪽에 기부금을 내왔으며, 이는 아버지인 자신의 성을 버린 트랜스젠더 딸에 대한 분노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머스크는 앞서 2020년 대선에서는 민주당 조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현지시간) 머스크가 2022년 가을께 트럼프 행정부에서 고위직을 지냈던 스티븐 밀러 전 백악관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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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는 중국 땅"…한국 이어 일본서도 난리난 중국의 '여론 공작'

"오키나와는 중국 땅"…한국 이어 일본서도 난리난 중국의 '여론 공작'

일본에서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중국의 조직적 여론 공작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앞서 네이버 등 한국 포탈에서 중국발 조직적 댓글 공작 정황이 최근 구체적으로 드러난 바 있다. 4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지난해부터 일본 오키나와의 독립을 촉구하는 가짜 동영상이 X(옛 트위터)에 올라와 계속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류큐(과거 오키나와의 명칭)는 일본이 아니라 중국에 속한다'는 자막이 달린 동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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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운영 중지" 세계 계란값 폭등에…맥도날드도 '이 메뉴' 포기

"당분간 운영 중지" 세계 계란값 폭등에…맥도날드도 '이 메뉴' 포기

세계 계란 평균 가격이 치솟으면서 계란 품귀 현상이 생겼을 뿐 아니라 계란이 들어간 메뉴 가격이 인상되거나 단종되는 일이 생기고 있다. 2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은 세계 계란 평균 가격이 2019년 대비 60%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계란이 '금란'이 되면서 미국 대형 창고형 매장 코스트코에서는 일찌감치 계란이 동나는 등 품귀 현상을 빚었다. 오믈렛과 샌드위치 등 계란이 들어간 메뉴를 파는 식당에서 메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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