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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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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보다 더 싫다"…돌싱남녀가 실망한다는 외모 1위는?

"탈모보다 더 싫다"…돌싱남녀가 실망한다는 외모 1위는?

재혼을 고려하는 돌싱 남녀가 상대 외모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으로 각각 '주름'과 '비만 여부'를 꼽았다. 24일 결혼정보업체 온리유·비에나래는 지난 16~21일 이혼 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재혼 상대를 고르면서 외모와 관련해 어떤 점에서 자주 실망하냐'는 질문에 남성은 ▲주름(30.2%) ▲성형 후유증(25.7%) ▲비만(21.3%) ▲탈모·백발(14.3%) 순으로 답했다. 여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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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소녀 비명 소리에…원숭이들이 성폭행 시도 남성 공격

인도서 소녀 비명 소리에…원숭이들이 성폭행 시도 남성 공격

인도에서 원숭이들이 6세 소녀를 성폭행 위기로부터 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3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인도 현지 언론은 지난 21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바그파트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집 앞에서 놀던 소녀는 낯선 남성에게 유인돼 버려진 폐가로 향했다. 그곳에서 남성은 소녀의 옷을 벗기고 성폭행을 시도했다. 이후 소녀가 비명을 지르자 근처에 있던 원숭이 무리가 달려와 남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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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생수보다 수돗물"…위험 경고

전문가들 "생수보다 수돗물"…위험 경고

생수가 수돗물보다 훨씬 건강에 나쁘다는 보건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생수 의존을 줄이기 위해 수돗물 소비 증대 캠페인을 벌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 뉴욕의과대 소속 앨버트 B. 로웬펠스 명예교수와 카타르 웨일코넬의대 아미트 아브라함 교수팀은 25일(현지시간) 세계적 의학 저널인 '브리티시메디컬저널' 논평에 "인간과 지구의 건강을 위해 생수 사용을 시급히 재고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연구팀은 식수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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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시댁서 일하고 220만원 받은 아내, 과하지 않나요?"

"명절에 시댁서 일하고 220만원 받은 아내, 과하지 않나요?"

추석 명절에 아내가 시댁에서 음식을 만들고 그 대가로 220만원을 받자 "너무 과하지 않냐"며 불만을 드러낸 남편의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성 A씨가 추석에 겪었던 일이 올라왔다. 자신을 결혼 3년 차라고 밝힌 A씨는 "아내가 원래 시댁 안 간다고, 따로 가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엄청 싸웠다"며 "4녀 1남의 막내라 안 갈 수가 없어서 아내에게 가자고 애원했고, 아내도 결국 한번은 가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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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미련 없어…난 연예인 아니다" 욕설 논란에 답한 빠니보틀

"방송 미련 없어…난 연예인 아니다" 욕설 논란에 답한 빠니보틀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본명 박재한)이 욕설 DM(다이렉트 메시지) 공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빠니보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하는 동안 별의별 일이 다 있었는데, 다 잘 해결될 것"이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욕 DM 관련해서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며 "공인이 저렇게 욕해도 되냐, 방송 못 나간다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생각해주시는 점은 너무나 감사드리지만 전 공인도 연예인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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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140억 배럴 매장' 동해 대왕고래 합리적" 기술자문위 결과

"'석유 '140억 배럴 매장' 동해 대왕고래 합리적" 기술자문위 결과

석유 개발 관련 국내 6개 학회로 구성된 동해 심해 가스전 기술자문위원회가 정부의 유망구조(석유나 가스가 대량으로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질 구조) 도출 과정이 합리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예정대로 오는 12월 동해 가스전에서 1차 시공을 진행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서울 석탄회관에서 안덕근 장관 주재로 관계부처, 국책 연구기관, 유관 학회, 자원 공기업, 민간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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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58명과 불륜 저지른 미모의 공무원, '정치적 사형' 선고한 中

부하 58명과 불륜 저지른 미모의 공무원, '정치적 사형' 선고한 中

중국 남서부의 한 여성 고위 공무원이 58명의 부하직원과 성관계를 갖고 6000만 위안(약 113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결국 징역 13년형과 벌금 100만위안(약 1억 8870만원)을 선고받았다.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구이저우성 출신으로 천난현 현장과 부서기, 먀오족 자치주 성장 등을 맞는 등 고위 공직을 두루 역임한 중양(52)이 이 같은 물의를 빚었다고 보도했다. 그는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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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을 끝낼 유일한 길"…스위스로 떠나는 한국인들[어떤 죽음]

"통증을 끝낼 유일한 길"…스위스로 떠나는 한국인들

편집자주죽음은 모두가 겪는 일이지만 우리 사회에서는 선뜻 내뱉기 어려운 금기어다. 특히 존엄한 죽음과 자기 결정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사회적 논의는 사실상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저마다 윤리·종교적 문제 제기를 의식해 언급 자체를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경제는 조력 존엄사에 대한 공론의 장 마련을 위해 국내 상황, 입법, 찬·반론, 해외 사례, 전문가 의견 등을 총 6회에 걸쳐 진단한다. 2020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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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율 30% 예상" 재택근무 완전히 없앤 '지구 최고 고용주'[찐비트]

"퇴사율 30% 예상" 재택근무 완전히 없앤 '지구 최고 고용주'

편집자주는 '정현진의 비즈니스트렌드'이자 '진짜 비즈니스트렌드'의 줄임말로, 일(Work)의 변화 트렌드를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전 재택근무는 당연한 일이 아니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내놓은 깜짝 선언이 세계를 흔들었다. 내년 1월부터는 재택근무를 완전히 없앤다는 선포였다. 빅테크 기업이 대부분 하이브리드 근무(재택근무+사무실 출근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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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광경'…반려견이 아이 잡아끌자 바로 나뭇가지 '쿵'[영상]

'믿을 수 없는 광경'…반려견이 아이 잡아끌자 바로 나뭇가지 '쿵'

중국에서 개 한 마리가 나뭇가지가 떨어지기 직전 소년을 구했다. 22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 투데이 등 외신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에서 어린 소년을 구하는 영리한 골든레트리버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화제가 된 해당 영상은 중국 광둥성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소년은 장난감 차를 타고 놀고 있었으며, 그의 곁에는 골든레트리버가 누워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일어난 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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