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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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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오천원권 4장 넣은 친구, 뒤늦게 실수라는데 맞나요?"

"축의금 오천원권 4장 넣은 친구, 뒤늦게 실수라는데 맞나요?"

최근 물가가 크게 오르며 '축의금 적정 액수'에 대한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친한 친구가 축의금을 2만원 냈다는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축의금 2만원 준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며칠 전 결혼을 했다는 작성자 A씨는 "제 결혼식 날 모임도 자주 하고 친한 친구가 오천원권 4장, 총 이만 원 축의를 했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신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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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가 너무 많아 공짜로 줍니다…단 직접 잡아야 해요"

"염소가 너무 많아 공짜로 줍니다…단 직접 잡아야 해요"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한 촌락에서 '무료 염소 입양' 이벤트를 열어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거주민의 수를 월등히 뛰어넘는 염소 개체 수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자 나온 대책이라고 한다. 4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 등은 시칠리아 지방의 한 작은 마을에서 '무료 염소 입양' 이벤트가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누구나 이 마을로 오면 공짜로 염소를 가져갈 수 있다. 다만 염소는 직접 붙잡아야 한다. 해당 이벤트는 해당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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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면 1천원에 산다"…400만원 넘는 발렌시아가 팔찌 '굴욕'

"다이소가면 1천원에 산다"…400만원 넘는 발렌시아가 팔찌 '굴욕'

독특한 제품들을 출시해왔던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이번에는 '투명테이프 팔찌'를 선보였다. 가격은 무려 400만원대다. 13일 영국 인디펜던트는 발렌시아가가 최근 2024 가을/겨울 컬렉션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무질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무엇보다도 '테이프 팔찌'(Tape Bracelet)라고 전했다. 발렌시아가의 테이프 팔찌는 동네 철물점이나 문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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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2만원 내고 남친 식권까지 받아간 신입사원…"청첩장도 안 줬는데"

축의금 2만원 내고 남친 식권까지 받아간 신입사원…"청첩장도 안 줬는데"

청첩장을 받지 않은 신입사원이 남자친구와 함께 결혼식장에 방문해 2만원을 축의하고 식사까지 하고 갔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누리꾼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5살 신입사원이 결혼식에 왔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사연은 9일 16시 기준 조회수 2만700회, 추천수 100회를 기록할 정도로 큰 화제가 됐다. 작성자 A씨는 "몇주 전 결혼식을 올렸고, 두 달 전부터 청첩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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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5만원만 달라는 조카 꾸짖으니…아이는 울고 부모는 역정내요"

"볼때마다 5만원만 달라는 조카 꾸짖으니…아이는 울고 부모는 역정내요"

볼 때마다 용돈을 달라고 하는 조카를 혼내자 새언니가 사과를 요구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자신을 초등학교 2학년 조카를 둔 고모라고 소개한 A씨가 최근 이 같은 사연을 올리며 조언을 구했다. A씨는 그의 조카 B군이 자신을 볼 때마다 "고모 5만원만 줘"라며 용돈을 요구했다. A씨는 "고모는 너 돈 주는 사람 아냐"라고 말하며 얼마 전부터 용돈을 주지 않았더니 "고모가 나를 미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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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술 후 체격 왜소한 조카… 송하윤 보며 피 끓어"

"대수술 후 체격 왜소한 조카… 송하윤 보며 피 끓어"

배우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지면서 소속사가 강경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자신을 피해자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지난 5일 송하윤의 학폭 의혹을 처음 보도한 JTBC ‘사건반장’ 유튜브 채널에 "피가 끓는 심정"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는 자신이 피해자의 외삼촌이라며 “남학생이 여학생에게 폭행당했다는 것이 의아할 수 있지만 저희 조카는 유아기 때 병원에서 대수술을 받아 체격이 왜소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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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촬영회, 이런 자세는 금지"…日지자체, 논란 키운 안내

"수영복 촬영회, 이런 자세는 금지"…日지자체, 논란 키운 안내

일본 지자체가 '수영복 차림 여성 촬영회'에 대해 성 상품화 논란이 일자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지만, 첨부 이미지가 지나치게 노골적이라 또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21일 현지 언론 산케이신문은 ‘사이타마현 공원협회, 수영복 촬영회에 대한 너무 자세한 안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사이타마현 공원녹지협회가 수영복 촬영회의 새로운 조건을 제시했지만, 너무 자세하게 표현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는 내용이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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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임대료만 13억에 밥값만 2억…푸바오, 더 남겨주고 갔다

매년 임대료만 13억에 밥값만 2억…푸바오, 더 남겨주고 갔다

국내에 신드롬을 몰고 온 푸바오 가족의 '밥값'은 얼마나 들었을까. '위기' 등급 희귀 동물인 자이언트 판다를 보호하고 양육하는 비용은 만만찮다. 경남에서 직접 공수해 온 대나무값만 수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에 거주했던 모든 판다는 중국에서 '임대'한 것이다. 또 각 동물원은 판다를 임대하는 대가로 중국에 보호 기금을 지불해야 한다. 푸바오의 부모인 아이바오, 러바오는 1년에 100만달러(약 13억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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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5월 결혼식 한다…아내 될 사람 '그분'이었네

마동석 5월 결혼식 한다…아내 될 사람 '그분'이었네

"혼자야?" "어. 아직 싱글이야" '범죄도시1'의 메인 빌런 장첸(윤계상 분)과 마석도 형사(마동석 분)의 대화 중 일부다. 장첸의 혼자 왔느냐는 질문에 마석도가 혼자(미혼)라며 재치있게 받아넘기는 대목이다. 마동석이 진짜 싱글을 벗어난다. 마동석과 모델 겸 방송인 예정화가 혼인신고 3년 만에 화촉을 밝힌다. 8일 마동석과 예정화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오는 5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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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트]기괴하지만 아름다운 '벨라'…전통적 페미니즘 뒤집다

기괴하지만 아름다운 '벨라'…전통적 페미니즘 뒤집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영화 '가여운 것들'에서 벨라(에마 스톤)는 성인의 몸을 가진 아이다. 천재 외과의 갓윈(윌렘 데포)이 기괴한 방식으로 부활시켰다. 만삭의 몸으로 다리에서 뛰어내린 그의 머리에 뱃속 태아의 뇌를 꺼내어 이식했다. 벨라는 말과 글을 익히고 세상 이치를 알아간다. 성적 쾌락에도 관심을 보인다. 변호사 던컨(마크 러팔로)에게 이끌려 유럽 곳곳을 여행하며 잠자리 열락(悅樂)을 탐닉한다. 알렉산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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