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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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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오천원권 4장 넣은 친구, 뒤늦게 실수라는데 맞나요?"

"축의금 오천원권 4장 넣은 친구, 뒤늦게 실수라는데 맞나요?"

최근 물가가 크게 오르며 '축의금 적정 액수'에 대한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친한 친구가 축의금을 2만원 냈다는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축의금 2만원 준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며칠 전 결혼을 했다는 작성자 A씨는 "제 결혼식 날 모임도 자주 하고 친한 친구가 오천원권 4장, 총 이만 원 축의를 했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신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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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가 너무 많아 공짜로 줍니다…단 직접 잡아야 해요"

"염소가 너무 많아 공짜로 줍니다…단 직접 잡아야 해요"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한 촌락에서 '무료 염소 입양' 이벤트를 열어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거주민의 수를 월등히 뛰어넘는 염소 개체 수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자 나온 대책이라고 한다. 4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 등은 시칠리아 지방의 한 작은 마을에서 '무료 염소 입양' 이벤트가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누구나 이 마을로 오면 공짜로 염소를 가져갈 수 있다. 다만 염소는 직접 붙잡아야 한다. 해당 이벤트는 해당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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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면 1천원에 산다"…400만원 넘는 발렌시아가 팔찌 '굴욕'

"다이소가면 1천원에 산다"…400만원 넘는 발렌시아가 팔찌 '굴욕'

독특한 제품들을 출시해왔던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이번에는 '투명테이프 팔찌'를 선보였다. 가격은 무려 400만원대다. 13일 영국 인디펜던트는 발렌시아가가 최근 2024 가을/겨울 컬렉션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무질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무엇보다도 '테이프 팔찌'(Tape Bracelet)라고 전했다. 발렌시아가의 테이프 팔찌는 동네 철물점이나 문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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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술 후 체격 왜소한 조카… 송하윤 보며 피 끓어"

"대수술 후 체격 왜소한 조카… 송하윤 보며 피 끓어"

배우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지면서 소속사가 강경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자신을 피해자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지난 5일 송하윤의 학폭 의혹을 처음 보도한 JTBC ‘사건반장’ 유튜브 채널에 "피가 끓는 심정"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는 자신이 피해자의 외삼촌이라며 “남학생이 여학생에게 폭행당했다는 것이 의아할 수 있지만 저희 조카는 유아기 때 병원에서 대수술을 받아 체격이 왜소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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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촬영회, 이런 자세는 금지"…日지자체, 논란 키운 안내

"수영복 촬영회, 이런 자세는 금지"…日지자체, 논란 키운 안내

일본 지자체가 '수영복 차림 여성 촬영회'에 대해 성 상품화 논란이 일자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지만, 첨부 이미지가 지나치게 노골적이라 또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21일 현지 언론 산케이신문은 ‘사이타마현 공원협회, 수영복 촬영회에 대한 너무 자세한 안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사이타마현 공원녹지협회가 수영복 촬영회의 새로운 조건을 제시했지만, 너무 자세하게 표현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는 내용이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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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1명이 강력범 전과자 출신…섬뜩한 이 나라 공항택시

4명 중 1명이 강력범 전과자 출신…섬뜩한 이 나라 공항택시

남미 페루의 리마 국제공항 내 택시 기사 4명 중 1명(25%)이 각종 범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는 현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 택시 기사도 다수이며, 대부분의 혐의가 강간·살인·마약 밀매·납치 등 강력범죄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페루 일간지 엘코메르시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를 보면, 리마 호르헤 차베스 국제공항 안에는 33개의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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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트]기괴하지만 아름다운 '벨라'…전통적 페미니즘 뒤집다

기괴하지만 아름다운 '벨라'…전통적 페미니즘 뒤집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영화 '가여운 것들'에서 벨라(에마 스톤)는 성인의 몸을 가진 아이다. 천재 외과의 갓윈(윌렘 데포)이 기괴한 방식으로 부활시켰다. 만삭의 몸으로 다리에서 뛰어내린 그의 머리에 뱃속 태아의 뇌를 꺼내어 이식했다. 벨라는 말과 글을 익히고 세상 이치를 알아간다. 성적 쾌락에도 관심을 보인다. 변호사 던컨(마크 러팔로)에게 이끌려 유럽 곳곳을 여행하며 잠자리 열락(悅樂)을 탐닉한다. 알렉산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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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인기로 먹고 산다면, ‘연애’도 예의가 필요하다

인기로 먹고 산다면, ‘연애’도 예의가 필요하다

연인과 사귀던 중 새로운 이성에게 반한다. '이별각'을 잰다. 서서히 "우리가 안 맞아서" "너를 위해서" 등 온갖 핑계로 멀어져간다. 슬슬 분위기를 조성하다 적절한 타이밍에 자연스럽게 헤어진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 이 시대 '환승연애' 시나리오다.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가 '환승연애' 의혹에 휩싸였다. 시작은 하와이발 열애설. 두 사람이 미국 하와이 한 호텔 수영장 침대에서 '꽁냥꽁냥'하는 모습이 한 일본인에게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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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굉음 내며 날아와…가정집 천장 뚫은 이 물체의 정체

엄청난 굉음 내며 날아와…가정집 천장 뚫은 이 물체의 정체

3년 전 미 항공우주국(NASA)이 국제 우주정거장(ISS)에서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쓰레기가 최근 미국의 한 가정집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가정집 천장과 바닥이 뚫렸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 사건이 지난달 8일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알레한드로 오테로의 집에서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오테로가 휴가를 떠난 사이 발생했다. 그는 휴가 중 집에 있던 아들의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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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해변에 떠밀려온 수십억짜리 꾸러미…"가져가도 열어봐도 안돼요"

호주 해변에 떠밀려온 수십억짜리 꾸러미…"가져가도 열어봐도 안돼요"

호주 시드니 등지 해변에 코카인 더미들이 잇달아 떠밀려 와 문제가 되고 있다. 경찰은 해변에 떠밀려온 꾸러미를 발견하면 개봉하지 말고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1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은 최근 코카인이 들어있는 것으로 보이는 5개의 소포가 시드니 인근 해변으로 밀려왔다고 보도했다. 이 소포는 해변을 찾은 방문객들에 의해 발견됐다. 무게는 총 5㎏으로 경찰에 의해 회수됐다. 경찰은 해당 소포들이 지난해 12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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