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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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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최저 경신보다 더 큰 충격…"이재명·野로 표심 움직여"

尹 지지율 최저 경신보다 더 큰 충격…"이재명·野로 표심 움직여"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윤 대통령과 집권여당인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보였다. 그동안 관망세를 보였던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가 시작된 것인지 주목된다. 8일 여론조사업체 갤럽이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지난주 조사보다 2%포인트 하락해 17%를 기록했다. 잘못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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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안 간다"며 여행 취소하는 태국인들…150만명 태국 몰려가는 한국인들

"한국 안 간다"며 여행 취소하는 태국인들…150만명 태국 몰려가는 한국인들

올해 태국을 찾은 한국 관광객이 약 154만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중국과 말레이시아, 인도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수다. 최근 네이션과 방콕포스트 등 현지 매체는 태국 관광체육부가 지난 3일 기준 올해 태국을 방문한 외국 관광객이 약 2908만명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 관광객이 575만7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말레이시아(418만7000명)와 인도(172만6000명), 한국이 뒤를 이었다. 이들이 체류 기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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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끼삐끼' 이주은 모셔오자"…KIA 계약종료에 '이 나라' 들썩

"'삐끼삐끼' 이주은 모셔오자"…KIA 계약종료에 '이 나라' 들썩

일명 '삐끼삐끼 춤'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화제가 된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 이주은(20)이 소속사와 계약이 종료됐다. 이에 대만이 이주은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TVBS, FTV뉴스 등 대만의 복수 매체는 최근 이주은의 계약 종료를 비중 있게 다뤘다. 이주은을 '한국의 여신'이라고 칭하면서 계약 종료 후 향후 활동에 대해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대만의 팬들이 이주은의 '대만행'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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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으려고 줄 서서 마신 성수…알고 보니 '에어컨 배수관 물'

축복받으려고 줄 서서 마신 성수…알고 보니 '에어컨 배수관 물'

힌두교 성수(聖水)로 알려져 수많은 신도가 줄을 서가며 마시고 발랐던 물이 알고 보니 에어컨에서 나온 응축수였다는 황당한 일이 인도에서 벌어졌다. 최근 인도 더이코노믹타임스, 온라인 미디어 오디티센트럴 등 복수 매체는 인도 북부 브린다의 힌두교 사원인 슈리 반케 비하리 사원 '성수'의 정체가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이 사원에는 매일 많은 신도가 몰려와 줄을 서가며 벽에 있는 코끼리 조각상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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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비자 없어도 돼요" 여권파워 최상위권 세계 순위 달라지는 배경[뉴스설참]

"한국은 비자 없어도 돼요" 여권파워 최상위권 세계 순위 달라지는 배경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한국 여권 파워 2위', '대한민국 여권 순위 32위로 추락'…. 중국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지면서 한국 여권 파워에 대한 관심도 올라가고 있다. 중국이 한국을 무비자 대상국에 포함한 것은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처음 있는 일로,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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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군의관 '입영 대란'…"만 33세 임박 인원 우선 선발"

사상 초유의 군의관 '입영 대란'…"만 33세 임박 인원 우선 선발"

의정갈등이 해를 넘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내년 초 불거질 사직 전공의들의 군 입대 인원 초과 문제와 관련해 정부와 군 당국이 입영 대상 선발 방식을 최근에서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정부와 군 당국에 따르면, 병무청은 4000여명에 달하는 내년 군의관·공보의 입영 대상자 중에 의무사관후보생 제한연령인 만 33세가 임박한 이들을 우선 선발하고 남는 정원은 무작위 추첨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매년 3월 군의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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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이제 끝물"…신흥부자 모인 '이 나라'에 올인하는 럭셔리 브랜드

"중국은 이제 끝물"…신흥부자 모인 '이 나라'에 올인하는 럭셔리 브랜드

럭셔리 브랜드들이 인도에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명품 시장 '큰손'인 중국의 경기 침체로 활기를 잃었던 럭셔리 브랜드들이 인도를 선점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중이다. 7일(현지시간) 인도 유력 경제지 이코노믹타임즈는 인도인들의 해외 사치품 지출액이 2024년 1분기 기준으로 5년 전인 2019년 1분기와 비교해 250%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식당과 교통비 지출이 각각 200%, 숙박비가 150%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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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2000억 올인, 20조 번 머스크…입각 수혜는 '덤'[기업&이슈]

트럼프에 2000억 올인, 20조 번 머스크…입각 수혜는 '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2기 내각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책수혜 기대감에 테슬라 주가가 연일 급등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대선승리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 머스크 CEO는 향후 미국 정부 조직 내에서 각종 산업적 규제철폐에 본격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안팎에서는 머스크 CEO가 트럼프 대선기간 우리 돈 2000억원 이상의 돈을 기부하고, 곧바로 주가 급등에 따라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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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 6살 아들 업고 히말라야 정상 정복

배우 이시영, 6살 아들 업고 히말라야 정상 정복

배우 이시영이 6살 아들과 함께 해발 4000m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등반에 성공했다. 이시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정윤(6)군과 함께한 네팔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과정을 담은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목표했던 일출 시각에 오르지는 못했다"며 "새벽 3시부터 준비해서 쉐르파 삼촌도 (아이를) 업어주고 저도 업어주면서 시간 안에 빨리 도착하려고 했지만 워낙 속도가 안 나서 때맞춰 일출을 보지는 못했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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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 본받자"…트럼프 당선에 연애·결혼·출산 거부한 美여성들

"한국여자 본받자"…트럼프 당선에 연애·결혼·출산 거부한 美여성들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하자 미국 여성들이 한국 페미니즘 운동 중 하나인 '4B(非) 운동'을 주목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4B 운동은 한국 일부 여성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것으로, 비혼·비출산·비연애·비성관계를 통해 가부장적 체계에 편입되길 거부한다는 취지다. 8일(현지시각) 워싱턴포스트(WP), 가디언 등 외신은 여성혐오 발언과 성범죄 이력이 있는 트럼프가 또다시 백악관에 입성하자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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