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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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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으려고 줄 서서 마신 성수…알고 보니 '에어컨 배수관 물'

축복받으려고 줄 서서 마신 성수…알고 보니 '에어컨 배수관 물'

힌두교 성수(聖水)로 알려져 수많은 신도가 줄을 서가며 마시고 발랐던 물이 알고 보니 에어컨에서 나온 응축수였다는 황당한 일이 인도에서 벌어졌다. 최근 인도 더이코노믹타임스, 온라인 미디어 오디티센트럴 등 복수 매체는 인도 북부 브린다의 힌두교 사원인 슈리 반케 비하리 사원 '성수'의 정체가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이 사원에는 매일 많은 신도가 몰려와 줄을 서가며 벽에 있는 코끼리 조각상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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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비자 없어도 돼요" 여권파워 최상위권 세계 순위 달라지는 배경[뉴스설참]

"한국은 비자 없어도 돼요" 여권파워 최상위권 세계 순위 달라지는 배경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한국 여권 파워 2위', '대한민국 여권 순위 32위로 추락'…. 중국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지면서 한국 여권 파워에 대한 관심도 올라가고 있다. 중국이 한국을 무비자 대상국에 포함한 것은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처음 있는 일로,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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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군의관 '입영 대란'…"만 33세 임박 인원 우선 선발"

사상 초유의 군의관 '입영 대란'…"만 33세 임박 인원 우선 선발"

의정갈등이 해를 넘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내년 초 불거질 사직 전공의들의 군 입대 인원 초과 문제와 관련해 정부와 군 당국이 입영 대상 선발 방식을 최근에서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정부와 군 당국에 따르면, 병무청은 4000여명에 달하는 내년 군의관·공보의 입영 대상자 중에 의무사관후보생 제한연령인 만 33세가 임박한 이들을 우선 선발하고 남는 정원은 무작위 추첨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매년 3월 군의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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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 6살 아들 업고 히말라야 정상 정복

배우 이시영, 6살 아들 업고 히말라야 정상 정복

배우 이시영이 6살 아들과 함께 해발 4000m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등반에 성공했다. 이시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정윤(6)군과 함께한 네팔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과정을 담은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목표했던 일출 시각에 오르지는 못했다"며 "새벽 3시부터 준비해서 쉐르파 삼촌도 (아이를) 업어주고 저도 업어주면서 시간 안에 빨리 도착하려고 했지만 워낙 속도가 안 나서 때맞춰 일출을 보지는 못했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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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 본받자"…트럼프 당선에 연애·결혼·출산 거부한 美여성들

"한국여자 본받자"…트럼프 당선에 연애·결혼·출산 거부한 美여성들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하자 미국 여성들이 한국 페미니즘 운동 중 하나인 '4B(非) 운동'을 주목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4B 운동은 한국 일부 여성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것으로, 비혼·비출산·비연애·비성관계를 통해 가부장적 체계에 편입되길 거부한다는 취지다. 8일(현지시각) 워싱턴포스트(WP), 가디언 등 외신은 여성혐오 발언과 성범죄 이력이 있는 트럼프가 또다시 백악관에 입성하자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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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요리 훔쳐갈거지" 조롱에 백종원·정지선 직접 답했다

"중국요리 훔쳐갈거지" 조롱에 백종원·정지선 직접 답했다

넷플릭스 요리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출연자 정지선 셰프와 유튜브에 나와 중국 누리꾼들이 제기한 의혹을 해명했다. 8일 백종원 대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 이불킥하게 만든 정지선씨, 이리 와 봐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만나 '흑백요리사' 출연 뒷이야기, 중국 음식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정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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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농가에 폐비닐 색상별 분리배출 당부

가평군, 농가에 폐비닐 색상별 분리배출 당부

경기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8일 농가에 농업용 폐비닐의 올바른 배출을 독려하며, 이물질 제거 후 색상별로 분리 배출해달라고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재활용 가능한 폐비닐은 검은색과 흰색 하우스비닐, 로덴(LDPE), 하이덴(HDPE) 등이다. 반면 비료포대, 보온덮개, 반사지, 폐차광막, 폐부직포, 반사필름, 종묘포트, 점적호스, 곤포사일리지는 재활용이 불가능한 품목으로 구분된다. 농가는 재활용이 가능한 폐비닐을 마을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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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원 대출까지 받아 취직했는데…" 수억원 '꿀꺽'하고 잠적한 사장[경제범죄24時]

"5000만원 대출까지 받아 취직했는데…" 수억원 '꿀꺽'하고 잠적한 사장

“의전차량 기사 모집합니다. 고수익 보장” 코로나19가 창궐하던 2020년 4월. 일자리를 찾던 40대 김모씨는 온라인에 올라온 운전기사 모집 공고 게시글에 기재된 전화번호로 연락을 했다. 이력서를 비롯한 각종 서류를 제출한 뒤 면접까지 본 김씨는 마침내 ‘최종 합격’ 통보를 받게 됐다. 가까스로 취업에 성공한 김씨는 해당 업체 대표 A씨(31)와의 면담에서 다소 의아한 제안을 받았다.A씨 김씨에게 제안한 이야기의 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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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출연 괜히 했네"…빚투에 외도·불법영업까지 줄줄이 논란

"흑백요리사 출연 괜히 했네"…빚투에 외도·불법영업까지 줄줄이 논란

지난달 8일 종영한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방송 이후 일부 출연자들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비빔대왕’으로 화제를 모았던 유비빔(60)씨는 최근 불법 영업 사실을 털어놓으며 식당을 폐업하겠다고 밝혔다. 유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과일 행상, 포장마차, 미용실까지 여러 장사를 해왔지만 계속 실패했고, 2003년부터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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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에 48만원'…한달 식비만큼 비싼 커피숍은 어디?

'커피 한 잔에 48만원'…한달 식비만큼 비싼 커피숍은 어디?

소비자들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 가격이 비싸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 소비자원은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10명 중 7명(73.5%)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와 음료 가격이 비싸다'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일반 회사원들이 생각하는 적정 가격은 평균 ▲아메리카노 2635원 ▲카페라테 3323원 ▲캐러멜마키아토 3564원 ▲티(차) 2983원 등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25개 커피 프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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