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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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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낸 여성에 밥사주고 대리까지 불러준 차주…'티아라' 함은정

사고낸 여성에 밥사주고 대리까지 불러준 차주…'티아라' 함은정

현재까지도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의 미담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안겼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주도에서 은정을 실제로 본 후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2020년 무렵, 홀로 제주도를 여행하던 중 카페에 가다가 주차되어 있는 함은정 씨의 외제차에 사고를 냈다"고 운을 뗐다. 사고가 났을 당시 홀로 있었기 때문에 무서워서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는 A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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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처럼 키 작은 애 싫다"는 예비신부, 정자은행 아니면 입양한다는데

"남친처럼 키 작은 애 싫다"는 예비신부, 정자은행 아니면 입양한다는데

결혼을 앞둔 여성이 키가 작은 예비 신랑을 닮은 자식을 낳고 싶지 않아 정자은행을 이용하겠다고 주장한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친구가 내 키 때문에 정자은행을 이용하고 싶어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자신을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라고 소개한 작성자 A씨는 "여자친구는 아이를 좋아하고, 가정에는 꼭 아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라며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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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산소 파는 데 관이 하나 더"…영화 '파묘' 현실판?

"재벌가 산소 파는 데 관이 하나 더"…영화 '파묘' 현실판?

장의사 유재철씨가 재벌가의 의뢰로 파묘를 하다가 실제로 첩장(묫자리 안에 관이 이중으로 안치된 상황)을 발견했던 일화를 전했다. 유씨는 인기 영화 '파묘'에서 배우 유해진이 분한 장의사 고영근 캐릭터의 모티프가 된 인물이다. 5일 '스븐스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한 유씨는 약 3년 전 첩장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나라 10대 재벌 중 한 곳에서 연락이 와서 의뢰를 맡아 파묘 작업을 했다"며 운을 뗐다. 유씨가 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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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생 100명 한국 온다'…"Z세대 교육여행 韓 급부상"

'하버드생 100명 한국 온다'…"Z세대 교육여행 韓 급부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미국과 유럽의 런케이션(교육+여행)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6일 관광공사는 미국 하버드대학교 래드클리프 오케스트라 동호회 학생 100여명이 9일부터 18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구미주 런케이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광공사는 문화학습형, 자기 계발형, 사회공헌형, 학생 교류형 등 유형별 콘텐츠를 발굴·개발하고 있다. 특히, 미주지사를 통해 교육 전문 여행사와 상품개발·판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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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SOS, 원무과 직원 검토 좀" 의사 심부름…제약사 영업맨 '폭로'

"긴급 SOS, 원무과 직원 검토 좀" 의사 심부름…제약사 영업맨 '폭로'

의사들이 의대 증원 반대 집회에 제약사 직원을 강제로 동원했다는 의혹이 나온 가운데 한 제약사 영업사원이 평소 의사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온갖 심부름을 도맡아 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자신을 제약회사 영업사원이라고 소개한 글쓴이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약회사 영업맨의 일상 알려줄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그는 자신과 한 의사가 2018~2019년께 나눴다는 대화라면서 카카오톡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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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증원 규모에 반도체도 놀랐다…외신 "공대입학 거부 유혹"[반도체인재 '각국도생']⑨

의대증원 규모에 반도체도 놀랐다…외신 "공대입학 거부 유혹"⑨

의대 정원 증원 신청이 3000명을 넘어서면서 반도체 업계가 노심초사다. 의대 정원이 늘어날수록 반도체계약학과는 지방 의대에까지 중복 합격자를 뺏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국내 반도체 산업이 외국인으로 채워질 위기에 직면했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6일 각 대학이 교육부에 제출한 의대 증원 요청 규모는 3401명으로, 지난해 말 보건복지부 등이 실시한 수요조사 때 규모인 최대 2847명을 훌쩍 넘었다. 의대 정원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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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로또뿐"…'인생역전'에 6.7조 건 한국인

"믿을 건 로또뿐"…'인생역전'에 6.7조 건 한국인

최근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복권 구매로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복권은 경기가 어려울수록 잘 팔리는 대표적인 불황형 상품으로, 지난해 복권 판매액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역 8번 출구 앞 ‘로또명당’으로 유명한 복권판매점에서 만난 방모씨(35)는 “매주 로또 복권을 사고 있다”며 “당첨이 되면 대출금을 모두 갚고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고 싶다”고 말했다. 정모씨(58)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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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면허정지 전공의 열흘 뒤쯤 나올 듯… "정부發 의료공백 대책 세워야"

첫 면허정지 전공의 열흘 뒤쯤 나올 듯… "정부發 의료공백 대책 세워야"

정부가 5일 미복귀 전공의 7000여명에 대한 면허정지 행정처분을 시작한 가운데, 이들이 면허정지로 임상 현장 복귀가 장기간 불가능해지면 의료 공백 사태도 지속될 것이 확실시된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전공의 불법 행위 징계와 함께 이로 인한 의료 공백 해소 대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5일부터 미복귀 전공의에게 최장 3개월의 면허정지 행정처분 사전통지서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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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귤값에 군침만…신선식품지수 32년만에 최대폭 증가

치솟는 귤값에 군침만…신선식품지수 32년만에 최대폭 증가

지난 1월 2%대를 기록한 소비자물가가 한 달 만에 다시 3%대를 회복했다. 설 명절을 맞아 여전히 높은 농축수산물 가격이 물가를 끌어올린 데다, 서비스 물가도 대폭 오른 것이 원인이다. 통계청은 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대비 3.1%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월 2.8%로 2%대를 기록한 이후 한 달 만이다. 상품 가격이 3.9%나 상승하며 지난달 물가를 끌어올렸다. 전체 3.1% 상승분 중 1.73%포인트가 상품의 기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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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부터 의사 수 조정한 일본…쏠림 방지 대책으로 우수 지방 병원 수두룩[필수의료 해법]

70년대부터 의사 수 조정한 일본…쏠림 방지 대책으로 우수 지방 병원 수두룩

편집자주전공의 집단 이탈에 따른 의료대란이 4일로 보름에 접어들었지만 정부와 의료계는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의료개혁의 핵심정책인 ‘필수의료 기피 해법’을 놓고 양측에서 동상이몽격 해석이 나오고 있다. 정부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과 함께 제시한 ‘필수 의료 패키지’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양측의 입장은 첨예하게 갈린다. 이에 본지는 정부가 내놓은 필수의료 해법과 관련한 세 가지 키워드(①혼합진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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