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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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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 보다 싼 땅값"…3000원에 경매 나온 양산 농지

"커피 한잔 보다 싼 땅값"…3000원에 경매 나온 양산 농지

최근 경남 양산시의 한 농지가 최저가(최저매각가) 3000원에 법원 경매로 나왔다. 이는 경매 통계 집계된 이래 역대 가장 낮은 금액이다. 입찰 보증금은 단돈 900원이다. 13일 경·공매 데이터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경남 양산시 상북면 내석리에 위치한 2.5평(8.4㎡) 농지가 울산지법 경매9계에 경매로 나왔다. 이 물건의 전체 면적은 40㎡인데, 채무자 지분 약 19분의 4가 경매 대상이다. 전체 소유주는 총 5명이다. 해당 물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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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 접어보세요…'이 모양' 나오면 위험하다는데

엄지손가락 접어보세요…'이 모양' 나오면 위험하다는데

"지금 한 번 엄지손가락을 접어보세요. 어디까지 넘어가시나요?" 미국 캘리포니아 응급 의학 전문의 조 화팅턴이 혈관 파열과 같은 치명적인 심장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1분 간단 자가진단 테스트'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조 화팅턴은 최근 틱톡에 올린 영상에서 '엄지-손바닥 검사(thumb-palm test)'를 소개하며 이 간단한 테스트만으로 대동맥류를 진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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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민 "李 대통령, 감말랭이로 끼니…일에만 매달려 걱정"

홍정민 "李 대통령, 감말랭이로 끼니…일에만 매달려 걱정"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과로로 쓰러진 것에 대해 "안타까움과 더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홍정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 대통령과 함께 일했을 당시 일화를 전했다. 12일 홍 전 의원은 페이스북 계장에 '이재명 대통령-감말랭이와 DNA 일화'라는 제목으로 "앞으로 5년 동안 계속 무리하실까 봐 걱정된다"고 썼다. 지난 11일 오후 9시께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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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애들 학교는? 집은 어쩌나"…해수부 부산행에 직원 86% 반대하는 이유[관가 in]

"중고생 애들 학교는? 집은 어쩌나"…해수부 부산행에 직원 86% 반대하는 이유

"딸아이가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인데 대학교 진학을 위한 내신에 불리할 거 같아 부산 전학은 힘들죠. 세종 전셋집도 아직 1년 넘게 계약기간이 남아있어 부산에는 저 혼자 오피스텔을 구해야 할 거 같습니다. 아내랑 매일 어떻게 할지 이야기하는데 답답해서 한숨만 나옵니다." 이재명 정부가 해수부 부산 이전을 추진함에 따라 해수부 내부에서 우려와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직원들은 자녀 학교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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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논란에 참다 못한 예산주민들…현수막 내걸고 "함께 해달라"

백종원 논란에 참다 못한 예산주민들…현수막 내걸고 "함께 해달라"

최근 원산지 허위 표시 의혹 등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백 대표의 고향인 충남 예산지역 주민이 백 대표를 응원하기 위한 메시지를 현수막에 담아 전했다. 13일 연합뉴스는 예산읍 이장 협의회가 최근 지역 주요 도로변에 백 대표를 응원하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현수막에는 '백종원 대표님이 조용히 흘린 땀과 눈물, 예산은 늘 기억하고 응원합니다'라거나 '예산을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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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생존자 1명'…영국인, 추락 인도 여객기서 살아 남아

'기적의 생존자 1명'…영국인, 추락 인도 여객기서 살아 남아

240여명을 태운 에어인디아 여객기가 12일(현지시간) 인도 서부 아메다바드에서 이륙 직후 주거 지역에 추락한 가운데 기적적으로 생존자 1명이 발견됐다. 이날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인인 비슈와슈쿠마르 라메쉬가 이번 여객기 추락 사고에서 유일하게 생존했다. 비슈와슈쿠마르는 보잉 787-8편의 11A 좌석에 있었다. 그는 가슴, 눈, 발에 외상을 입었지만 구조 당시 혼자서도 움직일 수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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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라고 생각했는데"…국내 항공사 승무원, 싱가포르서 부하 직원 불법 촬영

"멘토라고 생각했는데"…국내 항공사 승무원, 싱가포르서 부하 직원 불법 촬영

국내 한 항공사 객실 사무장이 취항지인 싱가포르에서 부하 승무원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현지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3일 싱가포르 국영 채널뉴스아시아(CNA) 방송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싱가포르 법원은 지난 11일(현지시간) 한국인 객실 사무장 A씨(37)에게 4주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27일 오전 싱가포르에 도착한 뒤 동료와 함께 머문 시내 호텔에서 여자인 부하 직원의 방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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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포항 출발해 일본 소도시 매력까지…'기적'같았던 팬스타 미라클호

포항 출발해 일본 소도시 매력까지…'기적'같았던 팬스타 미라클호

"영일만서 이까지 들어오기는 처음인데, 오늘 뭐가 있습니꺼?" 지난 5일 오후 4시 경북 포항 영일만신항. 현지 택시 기사도 가는 길이 낯설 정도로 인적이 드물었던 이곳에 수백 명의 사람이 몰렸다. 포항을 모항으로 하는 럭셔리 크루즈 '팬스타 미라클호' 탑승을 위해 신항 건물 밖에는 줄이 길게 늘어졌다. 30도에 육박하는 찜통 날씨에 땀이 삐질삐질 흘러나왔지만 승객들의 미소에는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묻어났다. 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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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꿈이 현실로"…'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깜짝 근황

"오랜 꿈이 현실로"…'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깜짝 근황

일본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아사다 마오(34)가 후배 양성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아사다는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기노시타 그룹에서 새로 설립한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와 '기노시타 마오 클럽'에서 지도자로서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 아사다는 김연아의 라이벌로 꼽히던 일본 피겨 최고 스타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에게 밀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4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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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프리퀀시 열풍…3일간 '스티커 2배' 이벤트

스타벅스 프리퀀시 열풍…3일간 '스티커 2배' 이벤트

스타벅스가 올여름, 이(e)-프리퀀시 이벤트에 대한 호응에 힘입어 리워드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15일까지 '더블 e-스티커 적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프리퀀시 시작 3주 차인 6월 11일 기준, e-스티커 발급 건수는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했고, 17장 전부를 채운 고객 수도 약 50% 늘어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스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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