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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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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민 "李 대통령, 감말랭이로 끼니…일에만 매달려 걱정"

홍정민 "李 대통령, 감말랭이로 끼니…일에만 매달려 걱정"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과로로 쓰러진 것에 대해 "안타까움과 더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홍정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 대통령과 함께 일했을 당시 일화를 전했다. 12일 홍 전 의원은 페이스북 계장에 '이재명 대통령-감말랭이와 DNA 일화'라는 제목으로 "앞으로 5년 동안 계속 무리하실까 봐 걱정된다"고 썼다. 지난 11일 오후 9시께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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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 재산·차명 대출' 의혹 일파만파…오광수 민정수석 사의

'차명 재산·차명 대출' 의혹 일파만파…오광수 민정수석 사의

부동산 차명 관리와 차명 대출 의혹이 제기됐던 오광수 대통령실 민정수석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임명된 이후 나흘 만이다. 1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오 수석은 전날 이재명 대통령에게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특수통 출신인 오 수석은 이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18기)다. 앞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오 수석의 인선을 발표하면서 "대통령의 검찰개혁 철학을 깊이 이해하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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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티셔츠에 빨간 자켓 입은 홍준표 "홀가분하게 돌아가겠다"

파란 티셔츠에 빨간 자켓 입은 홍준표 "홀가분하게 돌아가겠다"

미국 하와이에서 체류 중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귀국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12일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와이 해변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올리며 "공분(公憤)은 태평양 바다에 묻고 홀가분하게 돌아가겠다"고 적었다. 사진 속 홍 전 시장은 빨간색 모자를 쓰고 빨간색 점퍼 안에 파란색 티셔츠를 입었다. 앞서 지난달 10일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뒤 정계 은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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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퇴임사, 궤변과 왜곡의 극치"…조목조목 따진 김종혁

"권성동 퇴임사, 궤변과 왜곡의 극치"…조목조목 따진 김종혁

"이제 누구 탓을 하며 분열하지 말자. 같은 당의 동지를 절멸의 대상으로 보지 말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 같은 말을 남기며 12일 퇴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궤변과 왜곡의 극치"라고 평가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권 원내대표를 "보수정권을 망친 쌍권(雙權)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쌍권'은 권 원내대표와 권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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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전방부대 방문한 이 대통령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게 중요"

軍 전방부대 방문한 이 대통령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게 중요"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경기도 연천의 육군 제25보병사단을 방문해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게 중요하다"며 "그거보다 가장 중요한 건 싸울 필요가 없게 만드는 건데, 그건 우리 같은 사람들이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25사단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안보는 모든 사람이 공동체 유지할 필수 불가결한 일"이라면서 "여러분이 그 일을 맡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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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오광수 수석 사의 수용…정부 첫 고위공직자 낙마

이 대통령, 오광수 수석 사의 수용…정부 첫 고위공직자 낙마

이재명 대통령이 차명 대출 및 차명 부동산 관리 의혹에 휩싸였던 오광수 대통령실 민정수석의 사의를 수리했다. 지난 8일 오 수석 임명 이후 일주일도 되지 않아 이재명 정부 고위공직자가 처음 낙마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3일 브리핑을 열고 "오광수 민정수석이 어젯밤 이재명 대통령께 사의를 표했다"며 "이 대통령은 공직 기강 확립과 인사 검증을 담당하는 민정수석의 중요성을 두루 감안해 오 수석의 사인을 받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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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만난 李대통령 "규제 합리화 주력…과감하게 정리할 생각"

재계 만난 李대통령 "규제 합리화 주력…과감하게 정리할 생각"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5대 그룹 총수와 주요 경제단체장들을 만나 "규제 합리화 문제에는 역시 저희도 주력하려고 한다"며 불필요하거나 행정 편의를 위한 규제를 "과감하게 정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취임 이후 9일 만으로, 오는 15~17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출국을 앞두고 기업 애로사항과 경제 현안이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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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3대특검에 '조은석·민중기·이명현' 지명

李대통령, 3대특검에 '조은석·민중기·이명현'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각각 추천한 3대(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후보 가운데 각각 조은석 전 감사위원, 민중기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이명현 전 국방부 검찰단 고등검찰부장을 지명했다. 13일 민주당은 전날 오후 11시6분께 대통령실로부터 조 전 감사위원, 민 전 법원장, 이 전 부장을 특검 지명 통보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의 전모를 밝힐 내란특검에는 조 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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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이재명 대통령 직무 기대감 70%…"尹보다 10%p 높아

이재명 대통령 직무 기대감 70%…"尹보다 10%p 높아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은 이재명 대통령이 향후 5년간 직무를 잘 수행할 것으로 내다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들은 이 대통령에게 경제 회복을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여론조사업체 갤럽이 공개한 여론조사(10~12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 대상 무선전화 인터뷰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4.9%)에 따르면 응답자의 70%는 이 대통령이 '앞으로 5년 동안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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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주당 "대통령실, '조은석·민중기·이명현' 특검 지명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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