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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물길을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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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물길을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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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기준

  • 26.04.28 15:00
    ⑥
    ⑥"부실 나면 내 책임?" 면책 기준 모호함에 금융 물길 ‘답보’

    시중은행들은 혁신 기업 투자에 따른 면책 적용 범위와 인정 기준이 모호하다는 점을 한목소리로 지적하며,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가이드라인 마련을 촉구했다.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해서는 면책 제도 개선과 더불어 자본 규제 완화, 정책 금융과의 리스크 분담 구조 구축, 지분 투자 활성화, 세제 인센티브 등 다각적인 제도적 보완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제언이다. "결국 결과가 책임"… 사후 평가 문화에 가로막힌

  • 26.04.27 19:03
    ⑤연체율 2배지만 수익성도 2배…리스크 감수한 美 은행의 ‘고수익 비결’
    ⑤연체율 2배지만 수익성도 2배…리스크 감수한 美 은행의 ‘고수익 비결’

    편집자주이재명 정부가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부동산에 쏠린 자금의 물길을 첨단·전략 산업으로 돌리는 것이 핵심이다.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자본 전쟁'으로 확산하면서 미국·중국·일본·유럽 등은 국가 자본과 민간 금융을 결합해 전략 산업에 천문학적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반면 한국 금융은 여전히 부동산 담보대출 중심의 보수적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매섭다. 자원 배분의 왜곡이 지속되면

  • 26.04.27 16:00
    ④
    ④"5년간 500조" 5대 지주, 생산적 금융 실적 '뻥튀기'…기술평가 강화·옥석 가리기 시급

    편집자주이재명 정부가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부동산에 쏠린 자금의 물길을 첨단·전략 산업으로 돌리는 것이 핵심이다.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자본 전쟁'으로 확산하면서 미국·중국·일본·유럽 등은 국가 자본과 민간 금융을 결합해 전략 산업에 천문학적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반면 한국 금융은 여전히 부동산 담보대출 중심의 보수적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매섭다. 자원 배분의 왜곡이 지속되면

  • 26.04.26 11:00
    국민성장펀드로 '데스밸리' 넘었다…전고체 배터리 양산 전초기지 가보니[돈의 물길을 바꿔라]①
    국민성장펀드로 '데스밸리' 넘었다…전고체 배터리 양산 전초기지 가보니[돈의 물길을 바꿔라]①

    편집자주이재명 정부가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부동산에 쏠린 자금의 물길을 첨단·전략 산업으로 돌리는 것이 핵심이다.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자본 전쟁'으로 확산하면서 미국·중국·일본·유럽 등은 국가 자본과 민간 금융을 결합해 전략 산업에 천문학적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반면 한국 금융은 여전히 부동산 담보대출 중심의 보수적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매섭다. 자원 배분의 왜곡이 지속되면

  • 26.04.26 11:00
    ③첨단기술은 中에 밀리는데 자금은 부동산으로…'자원 배분 왜곡' 금융 구조 혁신해야
    ③첨단기술은 中에 밀리는데 자금은 부동산으로…'자원 배분 왜곡' 금융 구조 혁신해야

    편집자주이재명 정부가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부동산에 쏠린 자금의 물길을 첨단·전략 산업으로 돌리는 것이 핵심이다.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자본 전쟁'으로 확산하면서 미국·중국·일본·유럽 등은 국가 자본과 민간 금융을 결합해 전략 산업에 천문학적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반면 한국 금융은 여전히 부동산 담보대출 중심의 보수적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매섭다. 자원 배분의 왜곡이 지속되면

  • 26.04.26 11:00
    ②[인터뷰]
    ②[인터뷰]"국민성장펀드가 쏘아올린 성장 모멘텀…리벨리온에 붙은 K-인증"

    편집자주이재명 정부가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부동산에 쏠린 자금의 물길을 첨단·전략 산업으로 돌리는 것이 핵심이다.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자본 전쟁'으로 확산하면서 미국·중국·일본·유럽 등은 국가 자본과 민간 금융을 결합해 전략 산업에 천문학적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반면 한국 금융은 여전히 부동산 담보대출 중심의 보수적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매섭다. 자원 배분의 왜곡이 지속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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