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내 정박해있던 한국 선박 한 척이 피격 받았다는 첩보와 관련해 정부는 "사실 확인 중"이라며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유조선. 연합뉴스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유조선.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외교부 관계자는 4일 "한국 선박 피격 여부를 영사국에서 현재 확인 중"이라며 "일단 우리 국민 피해 없는 걸로 1차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AD

한편 미군은 이날 걸프 해역에 갇힌 민간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탈출할 수 있도록 군용기와 군함으로 호위하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개시했다.


이한나 기자 im21n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