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골프 전설들이 오거스타에 뭉쳤다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막을 올렸다. 게리 플레이어(남아프리카공화국), 잭 니클라우스, 톰 왓슨(이상 미국·왼쪽부터)이 9일(현지시간) 마스터스 개막을 알리는 시타를 위해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1번 홀 티잉 그라운드에 모여 있다.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는 '골프 전설'들의 힘찬 티샷으로 열전에 돌입했다. 세 명의 레전드는 관록이 담긴 깔끔한 티샷으로 명인열전의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마스터스에서 11승을 합작했다. 니클라우스는 대회 최다승인 6승, 플레이어 3승, 왓슨은 2승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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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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