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7.4원 오른 1392.0원로 출발한 21일 서울 명동의 한 환전소에서 원/달러 환율이 1391.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미국의 환율관찰대상국에서 한국이 제외됐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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