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웨이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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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D1)이 일본 시장에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ALD1은 1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마이나비 프레젠츠 더 퍼포먼스'에 출연했다고 웨이크원이 13일 밝혔다.

이날 무대에서 이들은 데뷔 앨범 '유포리아(EUPHORIA)'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포뮬러(FORMULA)', '체인스(Chains)', '시나몬 셰이크(Cinnamon Shake)', '프릭 알람(FREAK ALARM)' 등 총 4곡을 선보였다.


앞서 일본 첫 팬 쇼케이스를 마친 ALD1은 TV 아사히 음악 프로그램 'M:ZINE'에 4월의 아티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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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1은 오는 6월26~28일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팬 콘서트 투어 '2026 알파드라이브원 팬콘 투어 [스타 로드] 인 요코하마'를 개최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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