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급수 지원·기부금 전달

교원 웰스는 제23회 서울시민마라톤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원 웰스는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서울시민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 급수를 지원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대회는 수익금과 참가비 전액을 소아암 환아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송현주 웰스상품전략 부문장이 이동윤 소아암환우돕기조직위원회 대회장에게 10일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교원그룹

송현주 웰스상품전략 부문장이 이동윤 소아암환우돕기조직위원회 대회장에게 10일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교원그룹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대회에서 교원 웰스는 소아암 환아를 돕기 위해 레이스를 펼치는 5000여명의 참가자에게 약 4000ℓ의 미네랄 물을 제공했다. 하프, 10km, 5km 등 구간별로 총 6개의 급수대를 설치해 참가자들의 수분 보충을 지원하고 완주를 독려했다.


현장에서 기부금 전달식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500만원이다. 기부금은 소아암환우돕기마라톤조직위원회에 기탁돼 저소득층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와 재활 교육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AD

교원 웰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속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