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씨엠 럭스틸, 대한건축사협회 우수자재 2회 연속 선정
컬러강판 업계 유일 추천 자재로 선정
협회 "완성형 건축 마감재" 긍정 평가
동국제강그룹 동국씨엠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이 대한건축사협회 우수건축자재 인증을 재차 획득했다. 컬러강판 업계에서 유일하게 2회 연속 '우수건축자재'로 선정됐다.
동국씨엠은 럭스틸과 럭스틸 라인패널이 7일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에서 열린 제16차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자재추천서 교부식에서 우수건축자재로 선정돼 대한건축사협회장으로부터 '건축자재추천서'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서류 심사, 발표 심사, 회원 공람, 이사회 승인 등 심의 절차를 거쳐 추천 자재를 선정한다. 럭스틸은 친환경·고내식·불연 성능과 색상과 패턴 등 다양한 표현력, 건축 의도 구현을 위한 가공 자유도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
대한건축사협회는 럭스틸을 단순 소재와는 차별화된 '완성형 건축 마감재'로 평가했다. 특히 럭스틸 라인패널은 절곡 및 접합부가 외부에 드러나지 않아 설계사의 의도를 실제 건축물에 높은 완성도로 오차 없이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 평가를 받았다.
동국씨엠은 럭스틸 전문 가공 센터인 충남 도성 '빌딩솔루션센터'를 통해 건축사와 디자이너가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3D설계·디자인 지원과 가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컬러강판 제조사 중 유일하게 기본 설계부터 제작, 적용에 대한 전문 건축 상담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 역시 이번 인증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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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관계자는 "이번 연속 인증은 협회의 지속적 검증과 현장의 사용 경험이 쌓인 결과로 럭스틸이 건축 마감재 시장에서 신뢰를 구축해 가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컬러강판 업계 유일 추천 자재로 럭스틸의 차별화된 위상과 공신력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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