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팀쿡, 9월 CEO직 사임…후임은 존 터너스 수석부사장"
쿡 CEO "애플은 인생의 가장 큰 영광"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9월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애플이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후임은 현재 하드웨어 엔지니어링을 총괄하고 있는 존 터너스 수석 부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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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 CEO는 "애플을 이끌 수 있었던 것은 인생에서 가장 큰 영광이었다"며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온 팀과 함께할 수 있었던 점에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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