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산업·주거 삼박자 갖춘 엄궁동…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 중도금 무이자 혜택 제공
사상·강서·에코델타시티 잇는 서부산 주거축의 중심, 자족형 도시로의 진화 가속화
사상~하단선, 승학터널 등 교통망 확충에 따른 배후 수요 확보 및 정주 여건 개선
부산 부동산 시장의 무게중심이 사상구와 강서구를 필두로 한 서부산권으로 이동하며 새로운 주거 중심축을 형성하고 있다. 산업단지와 주거지가 결합한 자족형 도시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직주근접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교통 인프라 확충에 따른 입지적 가치 재평가도 활발하다.
이러한 흐름 속에 사상구 엄궁동 일대가 서부산의 새로운 거점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지역 대표 단지인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가 공급에 나서 눈길을 끈다.
단지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엄궁동(엄궁1구역)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총 1,67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155㎡ 1,061세대가 일반분양된다. 특히 단지가 완성되면 엄궁동 일대에 엄궁롯데캐슬리버, 더샵리오몬트와 함께 약 5,000세대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는 총 계약금을 분양가의 5%로 책정했으며, 1차 계약금을 1,000만원 정액제로 운영해 초기 계약금 부담을 대폭 낮췄다. 중도금 조건도 경쟁력을 갖췄다. 중도금은 전체 분양가의 60%로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돼 입주 시점까지 추가적인 금융비용 부담이 없을 전망이다.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의 가장 큰 특징은 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엄궁역(예정)과 단지가 직접 연결되는 '직통역세권' 입지라는 점이다. 현재 부산에서 지하철과 직접 연결되는 직통역세권 단지는 약 5곳 남짓해 희소성이 높다.
여기에 사상~하단선(2027년 준공 예정)이 개통 시 엄궁동 일대가 서부산 교통 중심지로 재편될 전망이다. 특히 엄궁대교가 완공 시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 및 에코델타시티 더현대부산(2027년 개장 목표)으로의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부산은 전체 면적의 약 44%가 산지로 구성돼 있어 평지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나,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는 1,500세대가 넘는 평지 대단지로 생활 편의성과 더불어 관리비 등 효율성도 높을 전망이다.
입지는 단지 주변으로 롯데마트, 엄궁전통시장, 농산물유통단지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위치해 있다. 교육 환경도 엄궁초를 바로 앞에 둔 '초품아' 단지이며, 동궁초·엄궁중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 기숙형 중학교와 자율형 공립고 설립도 추진 중이다.
게다가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는 상품성 면에서 사상구 내 보기 드문 최고 36층 높이로 조성되며, 세대당 약 1.5대 수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모바일 제어 스마트도어록 등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및 승학산 '듀얼뷰'가 가능하며, 전 세대에 세대 창고를 제공할 예정이다.
편의 시설 면에서는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스카이게스트하우스 등 서부산 최초의 스카이 커뮤니티가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스크린골프장, 북카페, 사우나, 키즈카페 등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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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의 견본주택은 부산 사상구 괘법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30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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