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디지털미디어벨트
발달장애 예술인 작품 30점 일주일간 송출
올림픽대로 전광판, '디지털 상생 갤러리'로 변신

올림픽대로변의 대형 디지털 전광판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디지털 상생 갤러리'로 운영된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이사장 정선용)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7일부터 일주일간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 예비작가들의 작품 30점을 디지털미디어벨트를 통해 송출한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제공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이사장 정선용)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7일부터 일주일간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 예비작가들의 작품 30점을 디지털미디어벨트를 통해 송출한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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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이사장 정선용, 이하 옥외광고센터)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7일부터 일주일간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 예비작가들의 작품 30점을 디지털미디어벨트를 통해 송출한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미디어벨트는 여의도 올림픽대로변에 위치해 압도적인 주목도와 화질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기금조성용 옥외광고 매체다. (운영사: 올이즈웰, ALLISWELL) 옥외광고센터는 이러한 매체 본연의 파급력을 활용해, 잠재력이 넘치는 지역 발달장애 예술인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상업 광고 매체의 이미지를 넘어,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강화하는'포용적 미디어 플랫폼'으로 거듭나며,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의 공익적 매력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병준 옥외광고센터장은"매체가 자리한 지역의 장애 예술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금조성용 옥외광고물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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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재정 운영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공익법인으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420여 개 기관 및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상호부조 정신을 바탕으로 공제사업과 옥외광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금조성용 옥외광고물을 활용한 공익 콘텐츠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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