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투자운용 대표에 남궁훈 전 마스턴운용 대표
리츠·부동산금융 전문가 선임
투자운용 경쟁력 강화 나서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 한미글로벌 close 증권정보 053690 KOSPI 현재가 28,1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3.44% 거래량 748,651 전일가 29,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인생의 '골든에이지' 저물었지만 '실버에이지' 열렸다 보증금 9억·월 250만원 생활비에도 "대접받고 사니 좋아"…럭셔리 실버타운 가보니[문열리는실버주택] 한미글로벌 美자회사 오택, 6000억원 규모 현지 국립공원 정비사업 참여 의 부동산종합금융 자회사인 한미글로벌투자운용이 남궁훈 전 마스턴투자운용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남 신임 대표는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신한금융그룹 리츠 자산관리회사(AMC) 설립추진단장을 거쳐 신한리츠운용 초대 대표이사를 지낸 부동산 금융 전문가다. 2022년 마스턴투자운용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을 역임한 뒤 2024년 1월부터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를 맡았다.
한미글로벌은 "이번 선임을 통해 투자운용 역량을 강화하고, 부동산 개발·투자·운영을 아우르는 그룹 차원의 밸류체인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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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투자운용은 2021년 12월 리츠 AMC 본인가를 받고 오피스, 물류센터, 임대주택 등 실물자산 투자와 부동산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약정형 주거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내 사업지 발굴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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