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9㎡ 3룸 구조에 특화설계까지… 소형면적 아파트 대체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잡는 ‘강남 20분대’ 생활권 확보 단지

의정부역 역세권 브랜드 오피스텔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정당계약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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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오피스텔이 17일부터 본격적인 정당계약 일정에 돌입한다. 최근 원자재 공급망 불안과 인건비 상승으로 분양가 오름세가 가파른 가운데, 의정부역세권 입지의 브랜드 오피스텔을 4억 원대에 확보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의정부역 일대에서 대형 건설사 브랜드의 전용 89㎡급 오피스텔 공급 사례가 드물다는 점도 희소가치를 높이는 요인이다.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오피스텔의 전용면적은 89㎡다. 소형 아파트 기준으로 통하는 전용면적 59㎡보다 체감면적은 넓다. 3룸 구조에 발코니 서비스 면적, 현관 팬트리, 파우더룸까지 갖춰 공간 효율만 놓고 보면 아파트와 견줘도 밀리지 않는다. 오피스텔의 고질적 약점으로 꼽히던 주차 문제도 지하 1~2층 특화 설계로 해결했다.

반면 같은 가격대의 의정부 구축 아파트를 선택한다면, 노후화된 주거 환경에 향후 수선 비용까지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의정부역 도보권 입지에서 벗어날 수도 있다.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의정부역세권에 자리 잡고 있어, 신세계백화점(의정부점)과 로데오거리 등 상권 이용이 쉽고, 의정부시청과 의정부세무서 등 관공서 접근도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초, 중, 고교가 밀집해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의 실거주 수요까지 충족한다.

의정부역은 지하철 1호선과 교외선이 지나는 현재도 수도권 북부의 교통 거점이지만, 앞으로의 그림은 더 크다. 철도와 버스가 하나로 이어지고 철도로 단절된 동-서 간 이동 편의를 꾀하는 의정부역복합환승센터(계획)가 추진 중이고, GTX-C노선(예정)이 개통되면 의정부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대(예정) 이동이 현실이 된다.


이 같은 교통망 개선이 가시화될수록 역세권 입지를 선점한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만의 희소성과 수요는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밖에 없다. 서울 도심 출퇴근 수요를 노린 임차 수요도 탄탄하게 받쳐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거주와 임대수익 어느 쪽으로 활용해도 방향이 설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오피스텔의 1차 계약금은 500만원이다. 계약금 10% 중 5%는 무이자 융자가 적용되기 때문에 부담이 적다. 여기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과 전 실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까지 더해진다.


특히 계약금 10%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가 자유로워 실거주, 임대 수익 실현, 시세 차익 확보 등 다양한 자금 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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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오피스텔의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정부경찰서 인근에 마련된 견본주택을 방문해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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