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모바일 서비스로 브랜드 파워 강화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전환 가속

에쓰오일이 국가산업대상에서 7년 연속 브랜드전략 부문 1위, 6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에 오르며 브랜드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2025년 광고캠페인 스틸컷. 에쓰오일

2025년 광고캠페인 스틸컷. 에쓰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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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6년 국가산업대상'에서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국가산업대상은 총 36개 부문(경쟁력 22개, 브랜드 14개)에서 우수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상이다. 에쓰오일은 체계적인 브랜드 마케팅과 고객 중심 서비스로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린 점을 인정받았다.

에쓰오일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구도일 캔 두잇(GooDoil Can Do it)' 슬로건을 앞세운 TV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브랜드 비전과 미래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왔다. 풀 3D 영상으로 구현된 캐릭터 '구도일'과 경쾌한 CM송은 소비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이를 기반으로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소셜미디어에서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특히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도일 GOODOIL'은 누적 조회수 5억회를 기록했고, 구도일 숏폼 콘텐츠는 단일 영상 기준 1억회 조회수를 넘기며 글로벌 확산력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애니메이션 '폴라레스큐: 슈퍼가디언즈'를 활용한 브랜드 콘텐츠로 가족 단위 소비자와의 접점도 강화했다.

주유소 서비스 경쟁력도 함께 끌어올렸다. 모바일 앱 'MY 에쓰오일'을 통해 저렴한 주유소 검색, 쿠폰, 포인트 적립, '빠른주유' 기능 등을 제공하며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믿음가득주유소' 제도와 정기 품질 검사를 통해 정품·정량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메가커피, 이마트24, 노브러시 자동세차 '워싱데이' 등과의 협업을 통해 주유소를 단순 주유 공간을 넘어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으로 전환하는 전략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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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관계자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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