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주니어보드 출범… 조직문화 혁신 과제 발굴
조현범 회장 '혁신 철학' 이행
한국앤컴퍼니 한국앤컴퍼니 close 증권정보 000240 KOSPI 현재가 23,850 전일대비 1,450 등락률 +6.47% 거래량 105,933 전일가 22,4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컴피티션, '뉘르부르크링 24시' 종합 13위… 3년 연속 완주 성공 한국앤컴퍼니그룹, 창립 85주년 특별전시 "미래 가치 창출" 한국앤컴퍼니, 전주공장에 '한국 배터리' 브랜드존…고객 경험 확대 그룹은 미래 리더 양성과 조직문화 혁신 프로젝트 '주니어보드' 5기가 출범하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2022년 시작한 인재 육성·혁신 프로젝트로 입사 6년 이하 구성원이 회사의 제도 개선, 조직문화 제안, 업무상 문제 해결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조현범 회장의 "문제의식을 갖는 것이 혁신의 출발점"이라는 철학 아래, 구성원이 능동적으로 변화를 주도하는 '프로액티브 컬처'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켜왔다.
총 40명인 올해 주니어보드는 지난 14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1분기 워크숍을 열고 연간 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그동안 주니어보드는 '신입 구성원 소프트 랜딩을 위한 생활 가이드 마련', '사내 지식 공유 프로그램 도입', 'MZ세대 면접관 참여' 등 주요 사내 제도 도입을 이끌며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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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정 한국앤컴퍼니그룹 프로액티브 컬처 팀장은 "주니어보드가 기수를 거듭하면서 조직 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행 주체로 성장하고 있다"며 "구성원의 문제의식과 실행력이 조직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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