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5월 중 '아크로 리버스카이' …노량진8구역 재개발 단지 주목
일반분양 285가구 공급
3대 업무지구 10분대 접근
DL이앤씨는 내달 중 서울 동작구 대방동 일대에 '아크로 리버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아크로 리버스카이는 노량진8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 단지다. 지하 4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36~140㎡ 총 987가구로 조성된다. 일반 분양은 285가구로, △36㎡ 43가구 △44㎡ 9가구 △51㎡ 39가구 △59㎡ 16가구 △84㎡A 73가구 △84㎡B 59가구 △84㎡C 37가구 △84㎡T1 3가구 △84㎡T2 3가구 △140㎡P 3가구가 공급된다.
단지는 중앙에서 직선거리 600m 내에 지하철 1·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이 위치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여의도역까지 두 정거장, 시청역까지 네 정거장, 고속터미널역까지 두 정거장 등 서울 3대 업무지구를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여의상류IC를 통해 올림픽대로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아울러 영화초교와 연접한 '초품아' 단지다. 영등포중과 영등포고, 숭의여중, 숭의여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이마트 여의도점, 이마트 영등포점, 더현대 서울, IFC몰, 타임스퀘어 등 대형 쇼핑 시설이 인접해있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중앙대학교병원, 서울시보라매병원 등 대형 병원 접근성도 뛰어나다. 이 밖에도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수변광장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굵직한 개발도 이어지고 있다. 노량진역 일대에는 '한강철교 남단 저이용부지 일대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개발이 추진될 계획이다. 사업의 일환으로 노량진로와 여의동로가 직통되는 도로망도 확충돼 노량진에서 여의도까지의 이동 거리가 기존 3km에서 약 800m로 단축될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노량진뉴타운은 8개 재정비촉진구역의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9200여가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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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아크로 리버스카이는 노량진뉴타운에서도 교통과 교육을 모두 갖춘 입지에 위치해 주거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DL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아크로로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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