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 올해 하반기 입주 예정...사전점검 및 준비 절차 진행
충남 아산 탕정지구에 조성 중인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는 입주 전 단계에서 입주민이 참여해 주거 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입주를 앞둔 시점까지 입주민과 시공사가 단지의 방향성과 품질 확보를 위해 협의해왔다.
또한,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 입주예정자 협의회(이하 입예협)는 분양 이후 약 2년간 입주를 대비한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해왔다. 입주민의 시선에서 단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협의와 소통을 이어왔다.
입예협의 활동은 조경, 커뮤니티 시설, 외부 경관 디자인 등 단지 전반에 걸쳐 시공사와의 협의로 이어졌다. 이를 통해 입주 이후의 생활 편의성을 고려한 개선 사항이 반영되며 단지의 정비가 이루어졌다.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한 티하우스와 잔디광장은 휴식과 커뮤니티 기능을 동시에 고려해 조성되며, 야간에는 간접조명과 경관 조명을 통해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미디어 큐브 형태의 미술장식품이 도입돼 단지 내 상징성을 형성한다.
외부 경관 역시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이 이루어졌다. 방음벽과 옹벽 디자인은 단지 전체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도록 패턴과 간격, 마감 방식 등에 대한 협의가 수행됐다.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 관계자는 "입주를 앞둔 시점까지 입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단지 완성도를 높여왔다"며 "조경, 디자인, 커뮤니티가 갖춰진 만큼 입주 준비를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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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는 올해 하반기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 사전점검과 입주 준비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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