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오진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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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설비 전문 기업 오진양행이 단순한 설비 공급을 넘어, 구매 이후의 유지·보수(A/S) 및 정기 점검 시스템을 앞세워 업계 내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외식 업장에서는 커피머신, 제빙기 등 핵심 설비의 고장이 곧바로 매출 하락과 운영 차질로 직결된다. 특히 매일 장시간 사용되는 혹독한 환경 탓에, 구매 이후 얼마나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는지가 설비 도입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오진양행은 설비 납품에 그치지 않고, 전문 엔지니어로 구성된 전담 A/S팀을 통해 설치 이후 발생하는 문제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케어'를 제공 중이다. 서울 본사를 비롯한 전국 9개 지사와 직영 서비스망을 구축해, 전국 어디서나 균일하고 수준 높은 밀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췄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설비의 성능과 위생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사전 예방 점검(PM, Preventive Maintenance) 서비스'다. 사후 수리에 급급했던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장비의 가동률을 극대화하고 고장을 미연에 방지하는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도입했다.

실제로 오진양행은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을 선도하는 스타벅스 일부 매장을 대상으로 커피머신 및 PM 키트 교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단위 관리를 담당하며 그 전문성을 널리 인정 받고 있다.


최근에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 속도를 혁신하기 위해 실시간 영상 지원 기반의 '비디오 헬프' 서비스도 도입했다. 단순한 기기 설정 오류나 비교적 경미한 장애의 경우, 고객과 서비스 엔지니어가 영상으로 연결돼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재방문을 줄이고, 보다 신속하고 정밀한 서비스 품질을 구현하고 있다.


오진양행 관계자는 "외식 설비는 어떤 제품을 도입하느냐 만큼이나, 도입 후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관리 되는지가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단순히 설비를 판매하는 기업이 아니라, 고객이 오랫동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유지·보수까지 체계적으로 책임지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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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진양행은 1978년 설립 이후 약 50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설비 소싱부터 전국 영업·서비스망을 통한 사후관리까지 외식 산업 고객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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